오랫동안 기다림끝에 받은 책입니다. 기대한것보다 더 아름답고 예뻐서 감동받았어요. 요즘 Pop-up Book에 푹 빠져 있는데 독특한 스타일이라 정말 마음에 듭니다.
The First Noel: A Christmas Carousel이라는 제목처럼 빙둘러 묶어주면 3차원 컷아웃 실루엣으로 첫 번째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들려주는것 같아요. 빨리 크리스마스를 맞고싶어집니다.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을것 같아서 몇 권 더 구매해야겠어요.
Snowflakes : A Pop-up Book의 Mini version 입니다.
귀여운 size이지만 충분히 예쁘고 아름답네요. 눈송이의 복잡한 아름다움이 작은책에 담겨있어서 볼수록 기분이 좋습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각각의 눈결정의 표현이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어서 가까운곳에 두고 자주 보게될것 같아요. 겨울에 함께하면 좋을 이 책을 여러권 사두었다가 선물해도 참 좋을것 같아서 재구매 해야겠어요. 빨리 눈오는 겨울을 보고 싶네요. 또 다른 종류의 겨울 팝업북도 사고 싶네요.
Molly Hatch 작품중에 세번째로 구매한 책입니다.
Happy Day (Uplifting Editions): A Bouquet in a Book과 Thinking of You (Uplifting Editions): Turn This Book Into a Bouquet 와 더불어 세번째 책까지 소장하게 되어 너무 기쁘도 행복하네요. 인테리어용으로도 손색이 없을뿐더러 선물용으로도 충분히 예뻐서 적극 추천하는 책입니다. 도예작가다운 Molly Hatch의 개성있는 도자기문양은 꽃들을 더욱 돋보이게 해주는것 같습니다. 커버를 벗겨서 한켠에 세워두면 멋진 화병에 꽂혀있는 아름다운 꽃들을 보실수 있을거에요.
여러가지 플라워 팝업북을 소장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제일 예쁜것같아요. 왜 이제야 발견했을까요^^
선물용으로도 손색없을것 같아서 추가로 한권 더 구입했답니다. 책 사이즈도 크고 책장마다 꽃들이 너무 예뻐서 인테리어용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꽃들 사이사이마다 아기자기하게 숨겨져있는 글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 하답니다. 특히 마지막장에 있는 온실화원이 가장 맘에 들어요. 집 안에서 우울할때나 기분전환하고 싶을때 펼쳐보면 마음이 너무 행복해지는 기분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같은 작가님의 다른책들도 구매하고 싶네요. 더 다양하고 예쁜 꽃 팝업북이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이번기회에 꼭 한번 소장해 보세요♡
The First Noel: A Christmas Carousel이라는 제목처럼 빙둘러 묶어주면 3차원 컷아웃 실루엣으로 첫 번째 크리스마스 이야기를 들려주는것 같아요. 빨리 크리스마스를 맞고싶어집니다. 선물용으로도 손색이 없을것 같아서 몇 권 더 구매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