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키가 책을 보고 있는데 수탕나귀가 옵니다 그게 뭐냐고?책이 뭐냐고? 스크롤 내릴 수 있는지 블로그 되냐 트윗 되냐 테스트 쓸 수 있냐 등등 글자가 많다며 자기가 고쳐야겠다며 ㅋㅋ
Jakass는 컴퓨터만 할 수 있는것지 책은 처음 보나봅니다.
그러다 책을 보고 책에 빠져듭니다. 멍키가 돌려줄수 있냐하니 no 알겠다며 도서관에 가야겠다고 하는 멍키에게 아주 재밌는 말을 한답니다^^
영어 처음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이야기에요.
아기새가 엄마를 찾는 내용이지요.
둥지에서 떨어졌는데 엄마를 찾는다며 개, 고양이, 닭 에게 자기 엄마냐고 물어봅니다.
아니다 어떻게 내가 네 엄마가 될 수 있겠니? 등등 들으며 마지막엔 다시 둥지로 돌아옵니다. 마침 먹이를 물고 엄마가 나타납니다.
아기새는 안대요 개도아니고 고양이도 아니고 닭도 아니라고요 우리엄마라고 따뜻한 내용
샘과 데이브가 땅을 파기로해요. 강아지도 따라와요. 보석을 캐내려고 말이죠~ 땅을 파는데 보석이 안나오니 방향을 바꿔서 파는데 계속 안나와요 둘이 갈라져서 파보기도 하고요 보석을 피해가며 파는데 그것도 아주 큰 보석이요 그러다 지쳐 잠이 들어요. 잠들어 있는 동안 강아지가 땅을 파는데~~ 묻혀 있는 뼈를 찾아내기 위해서 어! 그러다 땅속 깊은 곳으로 떨어지는데..
재밌어요. 히포와 래빗 이야기.
먼저 샀던 책이 재밌어 이것도 사봤어요.
재밋어하녀요. 히포가 그네가 앉아있는건 불안불안하며 지켜보며 책을 읽었네요. 그러다 래빗이 그네를 타고..
띠용~~~
애들이 웃기다며 잘 듣긴하네요.
먼저 샀던 책이 더 재밌었던것 같아요 저희 아이들은요~
Brave 래빗이 히포에게 용기를 내보게하는 이야기 히포목욕시키는이야기 진짜재밌음.
Boris 이야기. 너무재밌네요. 글밥도 길지 않아 읽어주기도 좋고 큰애는 본인이 읽을 수도 있고 잘 산것 같아요.
다섯살인 둘째도 매번 읽어달라 재밌어한답니다.
운동회이야기, 애완동물이야기, 친구들과 집앞마당서 캥핑하는 이야기, 부모님과 여행하는 이야기 비록 집에서 가까운 공원이지만 ㅋ
멧돼지 흉내내며 읽어주면 서로 흉내내겠다며 멧돼지가 이리 귀여웠냐고ㅋ 강추해요
새 둥지에서 떨어진 아기새는 엄마를 찾아 떠난다.
그때 동물친구들이 엄마를 찾아준다는 내용~
어린 아이들에게 교훈적일 수도 있고 그림도 귀여워서 아깝지 않은 책~ 엄마를 만나 도와준 친구들에게 비스킷 대접을 하려한다ㅋㅋ 친구들과 함께 둥지에서 비스킷을 먹는 도중 또 떨어지려는 아기새로 엔딩을 맞는다 과연 떨어졌을까에 아이들과 실랑이를 벌이며 좋은이야기로 마무리~
예전부터 눈여겨보던 책이지만 사지 않았다. 항상 순위에도 있고 해서 궁금했다. 그래서 일단 구매. 오~~큰 애가 재밌어한다.
읽어갈수록 아이와 함께 어떡해 어떡해 연신 내뱉으며 읽었다 병아리들도 야단법석이고 딸은 병아리하겠다며 본인이 흉내내 읽고~~
꾐에 빠져 오리아줌마가 집으로 들어가지만 그 당당한 표정이며.
수프를 끓일때 그 눈빛하며..반전이다ㅋ
재밌어한다 강추~~
요즘 얼리챕터북 시도중인데 많이 어렵진 않은것같아요. 아직 읽지 않았지만 글밥 늘릴 시기에 딱인것 같아요~ 많이 공감되는 내용이라 재미있어 할 것 같네요. 읽기독립으로도 강추할만하고 칼러라 예뻐해서 보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지금은 제가 보는중인데 휘리릭 읽어 볼 만해서 후딱 읽어보고 아이랑 읽어야겠어요. 이런 종류의 챡을 더 찾아봐야겠어요 추천합니다.
Jakass는 컴퓨터만 할 수 있는것지 책은 처음 보나봅니다.
그러다 책을 보고 책에 빠져듭니다. 멍키가 돌려줄수 있냐하니 no 알겠다며 도서관에 가야겠다고 하는 멍키에게 아주 재밌는 말을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