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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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관계 없이 친구 관계 속 미묘한 갈등을 경험해 보았다면 충분히 공감하고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이에요.
초3 남아도 누나따라 몇 번을 듣고 읽고 했답니다.
그래픽노블 처음 읽혔는데 작품성만 있다면 영어 교육 효과 만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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