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o***"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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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 시리즈가 재입고 되기까지 기다릴 수 없어 Spoon 먼저 샀는데 아이가 정말정말 재미있어 해서 재입고 알림 걸어놓고 재입고 문자 뜨지마자 구입했어요. 지경가에서 나온 번역본 책과 페어북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아이들 시각에서 감정을 읽어내는 내용이라 인성발달과 자존감 형성에 좋은 줄거리로 이루어져있어요. 식사시간에 식기를 보고도 아이가 내용 이야기를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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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동화책이지만 흥미로워요.
사파리에 나온 번역본 책을 아이가 좋아해서 원서로도 구입했는데 역시 성공했네요. Pip 과 Posy 의 일상이야기인데 두 친구의 우정을 그린 내용이라 아이가 친구들과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읽었어요. 8가지 상황에서 두 친구가 겪는 갈등 이나 문제 상황이 나오고 슬기롭게 극복하는 내용입니다. 친구와 다툼이 있을 때 어떻게 감정이 흘러가는지 아이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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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16
이거 뭐야? 아이가 궁금해할 때 주변에 있는 사물을 알려주는 영어 단어책이에요. 각 페이지에 실려있는 물건들을 우리집에 있는 물건과 비교해보고 찾아봐도 참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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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16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과가 주인공인 책이에요. 사과를 가지고 할 수 있는 무수히 많은 일들이 제시가 됩니다. 문장은 간단하지만 다향한 동사를 접할 수 있어요. 그림으로 분명하게 어떤 동작인지 알 수 있어서 한 문장 읽고 아이와 따라하기를 해보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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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16
학교에서 수업할 때 요일 공부하는 단원에서 읽어주었다가 아이들에게 호응도가 높았던 책이에요. 콜라주 기법의 에릭칼 그림도 정말 예쁘고 요일별 음식이 하나씩 제시되면서 다음 페이지에 반복이 되어요. 반복되는 글 문구에 라임이 있어 쉽게 흥얼거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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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16
이게 뭐지 싶을 정도로 짧은 문장에 그림이 전부이지만 아이는 그 속에서도 스토리가 다 느껴지나봐요. 닭을 뒤쫓는 여우가 재미있는지 깔깔 웃으며 듣습니다. 짧지만 위치를 나타내는 문장이라서 아이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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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16
한 페이지 넘길 때마다 몬스터가 나타났다가 사라져요. 몇 번 읽어줬더니 Go away big green monster 를 아이가 같이 외칩니다. 신체부위를 영어로 쉽게 익힐 수 있어요. 둘째도 좋아하는지 몇 번 넘기더니....하나씩 찢어지네요. ^^; 한 권 더 소장하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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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16
평소 아쿠아플라넷을 자주 다니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이에요. 다양한 모습을 한 물고기들이 등장합니다. 색채도 모양도 다양하고 구름을 닮을 물고기, 숫자 모양 비늘을 가진 물고기 등도 나와요. 모양을 나타내는 말, 의태어를 아이가 무의식적으로 재미있게 알게 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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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 연발 마녀 이야기를 단순한 그림체이지만 강렬한 색채로 그려내서 아이가 잘 읽어요. 남자아이라서 잘 읽을까 의문을 가졌지만 그림체 덕분인지 재미있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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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앤 루비 동영상을 종종 보는데 남매 이야기라서 그런지 저희집 아이가 공감하며 잘 봅니다. 이 책들도 역시 아이들 생활을 그려낸 책이라서 읽어줄 때마다 집중하며 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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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16
유치원에서 소방서 견학을 다녀온 이후로 부쩍 소방차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고 관련 동요도 많이 불렀는데. 역시나 이 책 좋아합니다. 보드북이라서 튼튼해서 잘 찢어지지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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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16
아이와 둘이 외가에 갈 때 기차를 탄 적이 있어요.
그 때 경험 때문인지 이 책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메이지 캐릭터도 귀엽고 보드북이라 튼튼해서 여러 번 읽어도 찢어지지 않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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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4.16
해외 나간 이후로 부쩍 비행기에 관심이 많은 아들을 위해 구입했어요.
벌써 5번 넘게 읽어주었답니다.
메이지 탈 것 시리즈 중에 몇 권을 구입했는데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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