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뭉치 Daisy가 일상에서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유쾌하게 담은 챕터북 시리즈입니다. Daisy의 솔직하고 엉뚱한 성격이 매 에피소드마다 웃음을 주며, 친구·가족 관계 속에서 생기는 작은 갈등도 현실적으로 표현해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문장 난이도는 부담 없지만 스토리는 충분히 흥미로워 초등 중·고학년의 첫 영어 챕터북으로 적합합니다. 짧은 챕터 구성, 빠른 전개, 개성 있는 삽화 덕분에 ‘한 권 더!’를 부르는 매력이 있으며, 자연스럽게 영어 읽기 속도와 독해력을 끌어올려 주는 원서 재밌어요
학교 체험으로 영어를 쉽게 배우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