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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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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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9
버튼 하나를 누르는 것에 대한 내용이라 그런지 아이가 흥미롭게 읽어요. 잘 안따라하려고 할 줄 알았는데 주인공이 이야기하는대로 열심히 해주네요 ㅎㅎ 버튼을 누르지마라 눌러라 여러번 눌러라 흔들어라 등등 지시하는게 많아서 재미있게 읽어주기 좋아요. 물론 여러번 읽고 나니 적극성은 조금 떨어지긴 하지만요 ㅋ 커버는 두툼하고 폭신한 느낌? 이예요. 다른 시리즈도 살까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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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 많다길래 반신반의 하면서 구매했는데..
아이가 좋아해서 읽어달라고 몇번 가져오기도 하더라구요^^ 세권 한번에 사니까 성장 시기별로 스토리를 다 보고 이야기할수 있어서 좋았어요~ 말도 못하는 아기였던 trixie가 (옹알이?로 버니 잃어버렸다고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깔깔깔 했네요) 커서 학교에 가서 친구를 만나고 더 자라서 애착인형 버니를 대견하게 보내주기까지의 성장 과정이 아이 입장에서는 신기하고, 어른인 제가 보기엔 감동적이기도 하고 그러네요^^ 에필로그??? 처럼 마지막에 어른이 된 trixie 이야기는 엄마인 저에게는 찡함과.. 아이는 아기였던 trixie가 어른이 되어 아기엄마가 되었다는 신기함? 을 느낄수 있게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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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도 분량도 너무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아요~
표지 하드커버라 좋은데 무게도 가벼워서 더좋구요!
페파피그 팬인 아이 잘 보고 있어요^^
내용이 그냥 읽기엔 아이 수준에 따라 어려울수도 있는데?
페파피그 영상을 워낙 많이 봐서 그런지 아이가 내용을 저보다 잘 파악하고 있어서 책 읽고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다른 페이퍼북 세트랑 고민끝에 요거 사봤는데 굿굿 초이스인거 같아요~~ 참 사이즈가 작을까봐 고민했는데 넘 작지도 않고 딱 적당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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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아이 요즘 페파 홀릭이라 구매했어요. 마그넷북 좋아할것 같아서 어떤거 사줄까 고민하다, 요 책이 일상 놀이같은거 많이 다루는것 같아서 사줬는데 역시나 좋아하네요! 역할놀이 하면서 잘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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