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생물을 좋아하는 아이들, 5세에서 7세가 잘 보지 않을까 생각해요, 예의와 생활습관을 알려주기도해요, 자기전에 해야할일들, 옷갈아입고 양치하고, 샤워하고 머리도 말리고, 뭐 잊어버린거없어? 판다의 표정과 친구들의 대화를 보는 재미, 표현은 투박하고 서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판다이야기 추천 합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잘 구입해보세요~~ 다양하게 재미있게 잘 볼 수 있을것같아요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어지는 마음을 역이용한 재치 있는 그림책입니다.
래리라는 친구가 책 속 버튼을 절대 누르지 말라는 규칙 하나는 '꼬옥' '제발' 지켜달라고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말을 들을리 없죠? 규칙을 어기고 버튼을 한 번, 두 번, 여러 번 누를 때마다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래리가 귀여워서 누르지 말라는데도 자꾸 누르고만 싶어지는 게 함정.. push의 의미는 저절로 알게 되죠. 이 책은 보기만 하는 게 아니라 직접 행동을 하면서 볼 수밖에 없습니다. 몸을 움직이며 보는 책이라 기억하기도 쉬운가봅니다.
A picture speaks a thousand words란 말이 있는데 이 책은 그림과 텍스트가 만나서 만가지 이야기를 하는 책이에요 아주 고요하고 매력적인 잠자리 독서책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한정적 재화를 공유하는 법을 경제학적으로 토론해볼 수도 있고요,
개인의 욕심과 우정사이에서의 갈등에 집중해서 생각해볼 수도 있어요.
이처럼 독자의 경험과 생각이 더해져 다양한 주제로 토론하고 고민해볼 수 있는 책입니다.
닷 이라고하면 어떤내용일까 많이 궁금했는데, 이작은점이 큰것을 해낼 수 있다는것을 느낄 수 있네요~ 작은점의 무한한 가능성이 있어요, 누구나 그 점으로 멋진걸 해낼 수 있어요, 근사하고 멋진건 멀리있지않아요 한글책으로도 많이 읽었지마 아이와함께 점의 깊은 부분들 까지 생각하게되는 책이었네요, 심플한 이미지에 깊은 내용들 집중하며 아이와함께 빠져들기 좋은 책인듯합니다.
아이와 읽으면 예쁜일러스트와, 포인트되는 그래픽으로 눈에 촥 들어오더라구요~, 글밥은 적당해요 그래도 다양한 어휘를 담고있어서, 내용과, 어휘를
함께 익히기에 그만한 책이에요~ 마지막에 반전도 있는데, 읽으면서 집중을 해나가고, 그림과 글을 함께 샅샅히 보다보면 상상력을 더 키울 수 있는 책이네요 이미지도 내용도 모두 만족스러운책이었고 집에서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정말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