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자매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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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5
아이가 Moonbear 한권을 보더니 귀엽고 순수한 곰이 너무 좋다며 다른 시리즈도 구해달라고 해서, 천천히 하나씩 사모으는 중입니다. 사줄 때마다 좋아하니 한번에 다 사주고 싶은 걸 꾹 참고, 영어책에 대한 흥미가 떨어질 때 하나씩 사들이려고 아끼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아해주는 캐릭터가 하나 있으면 위기의 순간을 넘기게 해주는 마중물이 되어 주니 참 감사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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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1.05
수많은 수상내역이 말해주듯 엄청난 책입니다. 아이가 처음에는 글밥에 놀래서 안보려고 하다가, 음원을 한번 들려줬더니 너무 재미있다며 몇번이고 반복하며 잘 본 책입니다. 그리고 왠지 이어지는 이야기가 있을 것 같다며 속편을 찾더군요. 혹시나 싶어서 찾아봤더니... 오오, Zathura라고 있네요!! 덕분에 폴라 익스프레스 이후 잊고 있었던 크리스 반 알스버그의 작품에 푹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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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알드 달 소설은 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책이라... 아직 음원을 활용하려면 조금 기다려야 하는 영어 실력이지만, 일단 가지고만 있어도 든든하네요^^. 전문 성우들의 질 좋은 음원은 구하기도 힘들고 하나하나 사려면 워낙 비싼데 이렇게 착한 가격으로 만나게 해주시니 어찌나 감사한지요!! 틴 케이스로 로알드 달 음원만 딱 정리가 되니 이 또한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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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27
채소들이 마치 살아있는 듯, 텍스트를 읽지 않더라도 감정이 그대로 느껴지는 생생한 표정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책 입니다. 그 덕에 영어책 읽기 재미에 빠진 첫째는 물론, 알파벳만 간신히 아는 저희 둘째도 자주 펼쳐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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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집중듣기를 챙겨주려면 음원 구하기가 가장 어려운 숙제인데요, 윌리엄 스타이그 그림책 6권이 들어있는 음원이 있길래 얼른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Brave Irene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글쎄 성우가 무려 Meryl Streep이네요. 어찌나 실감나게 읽어주는지 역시 명배우는 다르구나 싶었습니다. 덕분에 옆에서 듣는 저도 빠져들어 들었어요^^. 유튜브 음원과 비교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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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단계로는 5단계로, 단어의 난이도가 꽤 있는 편입니다, 그러나 문형이 반복적이고 라임이 딱딱 맞아서 읽는 재미가 있어요. CD가 있어 활용도가 아주 좋습니다. 저희 아이는 주인공 원숭이가 너무 귀엽고 똑똑하다며 어찌나 좋아하는지 CD도 며칠동안 열심히 듣고 혼자 몇번 묵독도 하더니, 나중에는 스스로 엄마에게 읽어주고 싶다며 큰 소리로 몇번이나 읽어주었어요^^. Judy Sierra라는 작가를 알게 해준 고마운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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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27
조지가 노랑모자 아저씨와 처음 만나는 장면이 나오는 그림책입니다. 조지 이야기의 시작이 담긴 책이죠, 조지를 좋아한다면 꼭 챙겨서 봐야할 것 같아 들였습니다. 저희는 다른 조지 시리즈를 읽다가 이 책을 나중에 보게 되었는데요, 노랑 모자 아저씨가 조지를 위험에서 구하면서 만난다던가, 그런 게 아니라... 애초에 동물원에 팔려고 잡아왔다는 게 개인적으로 좀 충격이었어요ㅠㅠ. 그래도 아이는 있는 그대로 잘 받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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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샤렛 그림책은 유머 코드로 아이들을 매료시키는 힘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음원이 좀 아쉬워요... 랩으로 흥에 넘치게 음악으로 들려주는 것도 좋지만 차분하게 읽어주는 파트도 있으면 좋을텐데... 그래서 음원은 몇번 안듣게 되네요. 그래도 그림책만으르도 충분히 매력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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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26
처음 그림이랑 글만 봤을 땐 뭔가 꽉 차 보이니까 어려워보이는지 아이가 안보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한번 읽은 후로는 아주 홀릭입니다. 문형이 반복되서 글밥에 비해 어렵지 않은지 엄마한테 들려준다며 소리내서도 잘 읽어주고요, 잊을만 하면 꺼내 와서 다시 읽으며 용기있고 지혜로운 어머니의 모습에 감탄을 하네요. 역시 오드리우드 그림책은 소장할 가치가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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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26
아이가 데브 필키 작가 그림책을 좋아해서 할로윈을 맞아 구입해봤어요. 역시나 데프 필키 작가님 책은 틀림이 없네요^^. 위트와 유머와 바보스러움은 기본이고 캐릭터도 아이가 좋아하는 강아지들이라 더 자주 들여다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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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하고 할로윈도 얼마 남지 않은 김에 구매해봤는데요, 무서운 코드만 있는 게 아니라 긴장감이 고조되다 마지막에는 유머로 마무리 되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4권 세트로 사길 잘한 것 같아요, 가격도 착한데다 아이가 4권 모두 골고루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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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ORT를 워낙 좋아해서 구입했는데요, ORT와 겹치는 내용 없이 매직키 없이 일상적인 이야기가 나옵니다. 잠수네 단계로는 3단계구요, 기대대로 아이가 무척 좋아하며 전권 잘 보고 있습니다^^. 각 권마다 읽기 전, 읽은 후 활동이 제시되어 있는 점이 ORT랑 차이가 있는데요, 전 특히 뒷편에 말풍선으로 나와있는 질문들이 독후활동으로 아이와 활용하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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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왓슨 6권 시리즈 전체를 그렇게 좋아하며 몇번이나 반복하길래 이 책도 사줬습니다.
그런데 난이도 차이가 좀 있네요.
1~3권까지는 음원이 있는데 4권인 이 책은 아직 음원도 구하기 어렵구요.

머시 왓슨을 보다 이 책을 보니
글밥은 많은데 글자가 작고 글 간격이 좁으니, 한 페이지가 글자로 꽉 차 보이고
그림도 칼라가 아니니... 한번 보고 아직 다시 펼쳐보진 않네요.
(아무래도 아직 실력이 모자라서 그런 것이 가장 큰 것 같습니다만^^;;)

얼른 아이 실력이 자라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날이 어서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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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21
creepy carrots랑 시리즈로 보면 더 재미있어요. 검정 배경에 포인트 색상으로 형광연두만 쓰여서 집중도 최강이구요. 무서운 듯 하면서 웃기기까지 하니 아이가 재미있게 자주 꺼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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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 Guy 시리즈를 워낙 재미있게 봐서 아이가 작가 이름을 보더니 바로 집어들고 봤어요, 4권 다 재미있는데 고흐 이야기가 특히 재미있다고 하네요. Noodleheads 시리즈는 만화 형식이라 좋다 하구요.
Dirty gert도 지저분해서 이목을 확 끕니다 ㅎㅎ. 테드 아놀드는 데브필키랑 유머로 아이들이랑 코드 잘 맞는 걸로 쌍벽을 이루지 않나 싶어요. 착한 가격으로 이렇게 세트로 묶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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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플랩북 스타일에 다른 Berenstain Bears 시리즈에 비해 만만한 난이도(잠수네 기준 3단계)라서 처음 Berenstain Bears 시리즈 접하는 용으로 아주 좋아요. 저희 아이는 Berenstain Bears DVD는 너무 잔잔하다고 잘 안보는데, 이 시리즈는 할로윈과 크리스마스 등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주제라 그런지 골고루 자주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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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10.04
어렸을 때 한글 책으로 워낙 재미있게 보고 모양 그리기 게임도 여러번 했던 터라
반가워하며 난이도랑 상관없이 쉽게 펼쳐드네요.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은 일단 집에 있으면 두고두고 보게 되는 힘이 있어요.
하나씩 하나씩 사서 모으게 되네요^^. 이번 책도 성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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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단계로 4단계정도 되는 책이에요.
사랑스러운 외모에 엉뚱발랄한 캐릭터가 애완동물 노래를 부르는 아이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네요.
만화 느낌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시리즈 전체를 여러번 반복하며 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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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네 단계로 4단계정도 되는, 아이들 캐릭터 책 치고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은 난이도예요.
그래도 재미있으니 반복을 많이 하게 되네요.
손잡이 달린 가방까지 있어서 캠핑이나 명절날 친척집갈 때 가져가기 딱이구요.
가격까지 훌륭하니 더할 나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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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시왓슨 전권을 몇번이고 듣고 읽고 하길래 확장을 해주려고 구비한 책입니다.
그런데 머시왓슨보다 글밥도 많고 글간격도 좁고 단계도 높아서 생각보다 잘 보진 않네요.
난이도 차가 좀 있습니다. 조금 묵혔다가 다시 보여줘야겠어요.
음원의 질은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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