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y***"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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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습니다.
초등저학년에게 추천합니다.
산만해서 학교생활에 적응이 느린 아이는 자주 혼나죠. 그래서 선생님이 무서워 피하고 싶은데... 학교 안도 아닌 학교 밖에서... 그것도 휴일에 자기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인 공원에서 마주치다니 ㅋㅋ
아이는 피할 수 없음을 알고 괴물 선생님에게 부딪쳐봅니다.
어?! 그런데 학교 밖 선생님은 좀 다르네요. 내일은 웬지 학교가 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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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11.30
요즘 관심있는 작가 중 하나입니다.
blizzard(번역서:폭설)은 지금 이 시기(겨울)에 읽기 좋구요. 2권 다 추천합니다. 영어그림책은 영어공부 목적도 있기에 그림과 문자가 일치하는 책을 선호합니다. 여기에 어울리는 책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글보다 그림에 빠져드는 경우가 종종 있네요^^ 우리 어릴 적엔 자주 정전이 되곤 했었죠. 엄마보다 아이가 더 느끼는 게 많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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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5살 때 한글판으로 3권 어렵게 구해 읽혔습니다.
초등학생인 지금도 좋아하는 책이구요.
한글판이 너덜너덜해져 원서로 다시 구입하고자 합니다.
사진이 실제 미국 도시를 보여주므로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습니다.
7살 아이에게 공감을 일으키는 소재로, 주인공 여자아이의 성장과정과 함께 스토리가 전개되므로 보면 볼수록 따듯한 책입니다. 물론 아이도 좋아하구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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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11.30
낯선 호의를 조심하자!!
초대장 하나만으로 설레어 찾아간 그곳은...(케이크를 초대한 이는 누구일까요?)
처음 파티에 초대받은 케이크는 한껏 멋을 부리고 낯선 이들과 함께 어울려 파티를 즐깁니다.
불이 꺼지고 어둠속에서 다같이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기 전까지요 ㅋㅋ
과연, 케이크는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하루 한권 영국엄마의 그림책 육아] 책에서도 추천하는 도서입니다.
저도 추천합니다.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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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학교에 육식공룡이 입학하다니... 새학년, 새학기, 특히 입학을 앞두고 읽으면 좋은 도서 입니다. 입학 첫날의 긴장감, 낯선 환경, 나와 다른 친구, 관계맺기... 이 모든 걸 극복하고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요?
그것도 인간 학교에 ㅋㅋ
어린 인간들은 참 맛있는데요 ㅋㅋ
"우리 반 애들은 잡아먹지 않아"라는 한글 번역서를 굳이 찾아보지 않아도 충분히 쉽고 재미있습니다. 하드커버라 비싸서 망설였는데... 요즘 가장 애정하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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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번역본을 미리 접했는데... 그림과 문장이 일치하고 거기에 문법(관계대명사)공부까지 덤으로... 영어원서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추천합니다^^
쉽고 재밌고... 정정혜샘 추천 목록에도 수록된 책이네요.
요즘 영어 잘하는 아이는 그림책 읽은 아이와 읽지 않은 아이로 구분된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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