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화"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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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1.02.01
어두운 밤에 두발 자전거를 타고 신문을 배달하러 나가는 아이가 힘이 들지 않을까 걱정된다는 아이의 독서평을 먼저 적어 봅니다.
아이 뒤를 따라가는 강아지의 짧은 두 다리도
아이의 자전거에서 마오는 불빛이 책 표지를 열어 보게 만듭니다.
우리의 유년 시절을 돌아보게 해 주는 책입니다.
살금살금 가족들의 잠을 깨우지 않으려 돌아오는 아이의 행동에서도 가슴 따뜻해지는 뭉클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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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세 번 정도 이 책을 거부했어요. 나도 그냥 던져두긴 했지만 너무 재미난 책이라서 아이가 거부해도 미련이 남거든요. 한동안 내밀지 않다가 다시 주니 읽기 시작하는데
너무 재미나합니다
매 권마다 읽고 나서 제일 마지막 장의 클릭 문제를 풀어보는 것을 너무 좋아해요. 리더스북이라 여러권 읽기에도 부답없어서 더욱 좋습니다. 이 시리즈 읽고 나면 주디 무디 시리즈를 읽히려고 생각 중입니다
읽기힘을 기르는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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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에서 나온 한글 번역본과 비교한다면 단계가 차이가 나지만 재미있어합니다. 레벨 1이 품절이라서 레벨2부터 주문햤지만 쉬운 책을 먼저 찾아 밍ㄺ히고 있어요. 그러나 과학지식책이라 단어들이 흔히 쓰는 용어가 아니라서 어렵습니다. 한글 번역본과 함께 비교해 가며 읽히니 자신이 해석한 것과 비교를 해가며 읽으니 엄마가 단어정리만 조금 도와준다면 스스호 독서를 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페이퍼 북이라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너무 좋아요. 일주일에 2권 정도 완독을 목표로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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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까지 시리즈를 먼저 구앱했어요. 다음 시리즈를 너무 찾아서 7권을 따로 구입해 주었는데 너무 재미나 합니다. 이유는 의외성을 좋아하는 아이라서 그런 듯 합니다. 공주라면 늘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는 의외의 글인데다가 그림도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이예요. 특히 플린세스 블략이 타고다니는 말을 너무 좋아해요. 아울러 좀 바보같은 괴물들도 재미나구요. 이렇게 표시나는 공주를 왜 못 알아볼까요? 하는게 아이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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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보다 영상을 먼저 보았어요.
책은 영상에 나온 것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아이들의 목소리를 흉내내기도 하고
두 아이에게 자기 생각을 말하기도 해요.
찰리같은 오빠가 있으면 너무 좋을거라는데
이런 오빠는 현실에 있는 오빠가 아니네요
매 에피소드가 재미나요.
영국식 발음 따라해보는 것도 즐거워합니다.
미국에는 맥스 안 루비가 있다면
영국에는 찰리 앤 롤라 남매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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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듣하기에도 좋고 내용 이해도 쏙쏙 잘 됩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에피소드인데 에피소드가 평범하진 않네요, 제목마다 라임이 곁들여져서 아이가 라임을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유머가 있는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100% 성공할 책입니다. 집듣하면서 계속 깔깔대며 짚어나가기에 AR있는 1권을 풀려 보니 이해를 잘 하는 것을 보니 챕터북인지만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매 에피소드 달라서 어느 책을 먼저 읽어도 무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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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0
두께를 보고 놀라면 안 되는 책입니다. 두꺼워요. 글밥 극복용이 아니라 두께 극복용으로 구입한 책인데 책 내용은 쉬워요. 아이가 이야기를 해 나가면서 읽어 나가는데 두께가 두꺼운 책을 거부하던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얼리 챕터북도 조금 힘들어했는데 이 책은 글밥이 적어서인지 종종 꺼내 읽습니다. 삽화도 아기 원숭이가 나와서인지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흥미를 가지고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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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0
어른들은 다르다가 아니라 틀리다라고 이야기하지만 아이들은 역시 순수한가봅니다.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며 이 친구는 왜 눈이 하나만 있어? 눈 한 쪽을 윙크하느라 감고 있어서 안 그린것 아니야? 라고 질문을 합니다. 이런 아이가 다름을 받아들이는 세상이 우리에게도 왔으면 좋겠습니다. 나와 다를 뿐이고 그런 것이 질문의 거리가 되지 못하는 다름에 대한 인정과 수용이 우리 아이들에겐 꼭 인지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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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10
덤 버니 시리즈 너무 재미나해요. 덤 버니 시리즈 3권은 어찌 좋아하는지 학교에 영어책 잘 안들고 가는데 친구들과 꼭 함께 보고 싶다고 들고 가서 읽고 왔다고 합니다. 친구들과 덤 버니 흉내내기도 해 보고 놀았다고 하는데 작가는 어쩜 이런 아이디어를 상상해내어 글을 쓸 수 있는지 창작의 근원아이디어가 궁금할 정도입니다. fun book을 찾고 있다면 반드시 구입해서 읽혀 보시라 추천합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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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8.21
피젼은 절대 실패하지 않는 선택인 듯 합니다.
아이가 4번 정도 읽고나서는 읽는 자신의 모습을 동영상을으로 찍어 달라고 이야기를 해요.
읽을때보면 그 장면에 맞는 목소리를 만들어서 내요.
다른 그림책.읽을땐 광장히 밋밋한 목소라톤으로 읽거든요.
재미난 이야기.아이가 스스로 집어들게 만드는 매력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피젼의 책입니다.
피젼의.다른 시리즈들도 모두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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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대상의 그림책읽기 강좌에서 배운 모리스 센닥 작가
페이퍼북 2권 음원과함께 재미나게 듣고 미니북 ㅡ 이건 이렇게 앙증맞은 사이즈로 올 줄 몰랐어요. 아이들 손에.쥐기도 쉽고 귀여워서 핸드백에 넣어 읽겠다고 하네요.
모리스 센닥 작가의 책은 그림부터 꼼꼼하게 살펴봐야하니 관찰력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문장의 수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어휘가 어려워요. 집중 듣기를 통해 책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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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가 함께 구성된 버전으로 구입을 했습니다. Mr. Putter 와 tabby가 엮어내는 에피소드도 재미나지만 이웃집 할머니 Mrs. Teaberry와 강아지 zeke가 함께만둘어내는 이아기는 읽는 이애개 웃음을 줍니다.
우리 할머니도 이러실것 같아요. 라며 cd를 집듣하여 듣다
바로 읽기로 전환시킬 수 있는 쉬운 단어와 생활애서 유츄되는 단어들이 많아 아이가 많이 어려워하지 않고 접합니다.
책도 얇아서 부담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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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수스 시리즈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구입, 반복되는 문구가 많고 읽기에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라임들이 살아나는 문체가 두께가 있어도 집어들게 되는 닥터수스의 시리즈들. cd를 먼저 틀어주니 금방 닥터수스 책이구나를 알아 차리는 아이, 책을 좀 더 유창하게 읽게 되면 닥터수스 시리즈를 쌓아두고 읽혀 보고 싶다. 이것도 엄마의 바램일까' 하드커버가 아니라서 가벼워서 나는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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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6.29
"엄마도 아기용같은 네게 책을 읽어줄때 가끔 이런 마음이 든단다." 라고 이야기를 해 주고 싶은 책이다. 그림이 재미나 처음엔 그림만 보고 책을 덮고는 한참을 웃었다. 다음엔 아이가 읽어주는 역할극소리에 하하하. 이 책을 읽고 나면 그 구멍사이로 입을 쭈욱 넣어 again을 외치는 아이와 냉큼 다시 책을 읽어 주는 엄마는 예정된 공식인 것 아닐까요' 이야기를 읽으려면 좀더 호흡을 가다듬지만 긴 글인 줄 모르고 아이가 읽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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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지 챕터북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 수입하고는 그냥 뜯어 책장에 꽂아두었어요. 워낙 유명한 책이니 적절한 가격에 구입해 두는 게 좋을거라는 판단으로....
친구가 너무 재미나게 들어서 집듣용으로 추천한다고 해 줘서 틀어 주었더니...대박
제가 들어도 너무 재미납니다. 이틀에 걸쳐 13층을 집듣다 하고 이틀 계확으로 나머지 층들도 집듣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한글책으로도 손이 가는 아이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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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19.06.11
아이랑 같이 페이지를 넘기면서 문을 두드립니다.
knock knock ! 아이는 매번 같은 질문인데도 왜 그리 재미나하며 읽는지 몰라요. 마지막 아빠인걸 자기는 다 알고 있어다면서
이유를 물어보니 설명해 주는 그럼 엄마라면 어떤 물건을 넣을까로 확장하여 이야기도 나누어 보았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을 바로 보게 해 주는 앤소니 브라운의 책
앤소니 브라운의 그림은 힘이 있습니다.
그리고 메세지도 강렬해요.
누군가 나에게 이 책 재미나라고 물으면 당연하지 라고 대답할 거예요. 라는 아이의 대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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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원이 다른 음원보다 조금 빠릅니다.
집중해서 듣지 않으면 휙...페이지가 넘어가버려요.
그러나 한글책 치과의사 드소토 로 유명한 책이라 아이가 음원이 빨라도 잘 듣습니다.
아주 재미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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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렌스타인베어스.60권은 바로 읽히기에 조금 무리가 있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한번에 여러권을 읽을 수 있어서 엄마에겐 편합니다.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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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놀이북이 크기가 큰 책은 집에 따로 한권 잇어요.
이 책은 사이즈가 작아서 3권 시리즈를 다 펼쳐도 큰 것 한권보다 공간이 적게 차지해요.
상황을 여러 가지로 가지고 놀 수 있어서 외출시 지퍼백에 담아 가면 되요. 활용도가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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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에 비해 너무 알찬 상품 구성입니다. 올리비아 이야기를 읽고 나서 역할극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입했는데 대만족입니다.
역할극을 할 수 있는 무대도 있고 다양한 역할극을 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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