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u***"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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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는 꼭 3권이 들어있을 것 같이 생겼는데 4권이 들어있어요. CD도 있고 컬러에 애들이 좋아하는 내용이니 뭐 더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저희는 인사이드아웃 빼고 영화를 다 봤어요. 아들한테 인사이드아웃 집중듣기로 보여줬더니 조금 어렵다고 하네요. 다른 건 내용을 알고 있어서 그런지 흥미롭게 봤어요. 이 기회에 인사이드 아웃을 같이 보고 다시 같이 읽어보려고요. 다들 영어 비디오로 봐도 좋은 내용이에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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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read along 시리즈는 일단 아이들이 영화로 본 내용이라 글밥이 좀 있거나 해도 부담스러워하지 않는 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아요. 루카는 작년에 본 내용이라 내용은 이미 알고 있었고 읽기는 아직 좀 어려워해서 CD를 들으면서 봤어요. 대사는 배우 목소리가 그대로 나와서 좀 빨랐지만 내용을 미리 알고 있다면 크게 어렵지 않은 것 같아요. 흥미롭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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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12.06
나무집 시리즈는 아들이 한글로도 잘 읽어줬고 영어로는 집중듣기할 때 잘 썼던 책이라 신간이 나온 걸 보고 얼른 구입했어요. 한글로도 여러번 읽어서 그런지 글밥이 좀 있어도 선뜻 집어서 읽더라구요. 뒷편에는 대충 그림만 보고 넘긴 것 같지만 그래도 아들이 좋아하는 책이라 집중듣기할 때 이용할 계획입니다. 오디오는 스토리텔에 있어요. 실감난 영국식 발음으로 아주 잘 읽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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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려나 싶어 주문한 책입니다. 그림책도 사실 어휘나 문장이 쉽지는 않았는데 그림도 워낙 재미있고 내용이 비슷(친구, 선생님 등을 괴물일 것이라고 상상하였으나 친절하고 다정한 사람이었다)하여 대충 내용을 추론하면서 읽는 것 같아요. 챕터북 치고 글씨가 엄청 큰 편이라 술술 넘어간다는 게 장점입니다. 이제 그림이 아닌 내용을 읽어서 이해해야하는 수준의 친구들이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아들은 그림책이 더 재미있다고 하던데.. 아직 모든 내용을 이해하긴 좀 어려운가 봅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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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플라이가이 음원을 정말 많이 들어서 테드 아놀드~ 이러니까 앗! 하고 알아차리더라구요! 이 책이랑 데브 필키의 dumb bunnies를 같이 주문해서 읽었어요. 아들이 누가 누가 더 바보인가 내기하는 것 같다고 재미있다고 잘 읽네요. 어휘나 내용이 완전 쉬운 편은 아닌데도 만화가 주는 시각적인 효과가 있나봐요. 무척 재미있게 읽고 저에게도 재미있는 부분을 찾아서 읽어주었어요. 4권 밖에 없는 것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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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치 시리즈라 무난할 것이라 생각하고 구매했어요. 아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지는 않았고 시리즈 뽀개기할 때 살짝 넣어줬더니 글자수가 적어서 읽기 괜찮았다 정도의 반응이었어요. 글자수가 많지 않아서 챕터 막 시작한 친구들에게 괜찮을 것 같아요. 컬러에 글자수가 많지 않지만 플라이가이에 비하면 페이지 수가 있어요. 플라이 가이 그 다음정도로 들이밀 수준인 것 같습니다. 재미는 플라이가이가 더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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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 필키는 실패가 없네요. 도그맨도 잘 봐주었고 드래곤 테일즈도 잘 보았어요. dumb bunnies는 정말 웃겨요. 이야기랑 그림이 정반대거든요. 크리스마스를 이스터라고 하고 갑자기 칠면조에 잭오랜턴을 만들어요. 누가누가 더 더미한가 내기하는 것 같다고 아들이 그러네요. 먼저 읽었고 집듣하기 싫다고하는 날에 집듣도 같이 했어요. 유튜브에 음원 많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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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 프레디 많이 들었지만 1학년 동생 이야기라 좋아할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아요. 집듣도 원래하던 나무집을 제치고 이걸 계속 듣겠다고 하네요. 읽을수도 있겠다고 하니 집듣후 읽기도 해볼 생각입니다. 재미있는 책들은 고유의 유머를 이해할 수 있어야해서 사실 조금 더 어려운 것 같아요. 그것보다 이런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이 더 쉽고, 아들의 취향과 수준이 이것이라는 걸 이제사 깨달았네요. 내용도 재미있는지 듣다가 자꾸 이야기해줘요 :) 2학년 아들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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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8.05
이건 사실 아들보다 제가 읽으려고 산 책이에요. 문장이 어렵지 않고 소재 자체가 우리 전통 이야기라 더욱 잘 읽히는 기분입니다. 할머니를 영어로 그냥 Halmoni라고 쓰는게 신기했어요. 그랜마보다 더 정겨운 느낌이랄까요? 김씨네편의점 드라마에서도 영어로 대화하지만 엄마, 아빠 라고 한국어로 부르는게 신기했는데 이것도 그래요. 어렵지 않아서 소설 들어간 친구들이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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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많지 않고 음원도 없어서 구매할 때 조금 망설였는데 왜 그랬나 싶네요. 일단 컬러판이고 페이지가 다 19쪽으로 통일이에요. 잘 아는 내용도 있고 창작도 있어서 아이가 쉽게 봤던 것 같아요. 레벨이 뒤에 있던데 저는 그냥 제가 휘리릭 보고 글밥 적은 것부터 순서대로 읽혔네요. 매일 하루에 하나씩만 읽자! 그러고 시작했는데 벌써 다 읽어서 갖고 싶은 포켓몬 카드도 한 장 사줬네요. 권수도 많고 리딩 연습하기엔 딱 좋은 책인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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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샀을 때는 집듣도 어렵다고 싫어했고 나중에는 그림만 봤어요. 띄엄띄엄 읽다가 말다가 해도 그냥 두었는데 어느 정도 레벨이 오르니까 이걸 왜 그렇게 어렵다 그랬을까? 하면서 곧잘 읽네요. 드래곤 마스터즈나 몽키미보다 확실히 쉽고 글밥이 적어요. 그렇지만 재미있고요.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수준의 아이들에게는 재미와 의미도 보장하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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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이나 챕터로 가기에 약간 애매한 아들의 수준에 딱 맞는 브랜치 시리즈! 그 중에서도 많이들 추천하시는 몽키미는 예전부터 눈여겨봤었는데 아들은 쉽게 손을 대지 않더라구요. 나무집 집듣이 살짝 지루한가 싶을 때 밀어 넣었는데 재미있다고 잘 들어줬어요. 주인공이 원숭이로 변하는 장면이 나오면 따라서 말하고 좋아하더라구요. 글밥이 좀 있지만 드래곤 마스터즈만큼은 아니고 중간에 만화도 있어서 더 쉽게 느끼는 것 같아요. 4권 밖에 없다는게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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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이미 읽은 책이라 드래곤 마스터즈 다음으로 집듣하기 괜찮을 것 같아서 구매했어요. 음원은 따로 스토리텔에서 듣고 있고요, 영국식 발음이 매력적이더라구요. 책은 종이책이라 가볍고 괜찮아요. 남자 아이고 한글로 이미 외울 정도로 읽은책이라 수준보다 조금 어려운 듯한데도 잘 들어주네요. 벌써 78층까지 들었어요. 유일하게 130층은 한글로 안 봐서 먼저 들을래? 했는데 순서대로 듣겠다고 해서 기다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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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의 입장에서 쓴 일기라니, 아들이 그 이야기만으로도 좋아할 것이라고 구매했는데, 아직은 글밥이 너무 많게 느껴지나봐요. 충분히 읽을 수 있는 문장이라 먼저 읽어주면 좀 거부감이 덜 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내용도 괜찮고 난이도도 초1 아들 수준에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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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챕터북의 갱지색깔과 글자 수에 놀라서 쳐다도 안 보는 아들을 위해 좀 더 쉬운 버전의 챕터북 이야기를 구매했어요. 글밥은 딱 적당하고 이야기도 재미있어요. 블랙라군보다는 반응이 좋지 않았지만, 그래도 뭐 중간 이상은 했어요. 대박 책 찾기가 어렵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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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1.02.06
4권 세트 그림책을 구매했더니 남는 한 권이 이거였어요. 4권 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그림이 재미있고 작가의 상상력이 너무 웃겨서 저도 같이 재미있게 읽었네요. 한 두 번 읽어줬더니 영어책 읽기 할 때 혼자 꺼내서 읽어보기도 했어요. 이걸 다 읽고 블랙 라군 챕터북으로 넘어가길 바랍니다. 이렇게 챕터북이 그림책으로 좀 더 쉽게 나와있는 책이 많지 않은데 그런 점에서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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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이 많은 것 같아서 조금 낯설어 하긴하네요. 그래도 내용이 웃기고 컬러판이라 갱지인 초기챕터? 북보다는 잘 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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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럴드의 얼굴이 되었네요. 아들 왈, 다음 세 권 모으면 피기 얼굴도 되겠다! 하네요 합본이고 하드 커버라 보관하기도 좋고 책장에 꽂아 놨을 때 예쁘기도 해요. 내용은 쉽고 대화체로 되어있는, 약간 순화된 만화 형식이라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요. 엄마랑 같이 역할놀이 하듯 읽어도 좋고 아들이 혼자서 목소리 연기하며 읽기도 해요. 쉽고 그림이 웃겨서 아들이 혼자 꺼내보는 몇 안되는 영어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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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주 약간씩은 부족한 닌자 이야기입니다. 레벨은 1인데 생각보다 술술 읽히는 정도는 아니에요. 다른 스콜라스틱 리더스 레벨1에 비해 단어가 약간 어렵다고 생각될 정도네요. 그래도 닌자 좋아하는 아들은 재미있게 읽었어요. 스토리가 다 비슷비슷해서 유추하기도 쉽고 닌자가 또 어떤 실수를 저지를까 기대하며 보게 되는 책이었어요. 대박책까진 아니지만 중박 이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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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5
2020.08.14
엄마와 다투고 집을 나가려는 아기 돼지가 집을 나가지 못하는 이유가 너무 사랑스러워요. 의연하게 대처하는 엄마 돼지에게 제가 배우게 되는 책이네요. 내용도 글밥도 어렵지 않아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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