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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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I AM A TIGER 가 너무 좋아, 시리즈 중 골라봤네요. 여전히 호랑이 책이 더 재밌긴 해도...그림만으로도 일단 웃을준비 할 수 있는...매력적인 책입니다. 별 하나 뺀 이유라면...책보다는 개인적인 취향으로 아직, 다른 시리즈에 비해 푹 빠지지 못해서이니...별점에 너무 신경쓰진 마세요 ~~어쩌면 너무 기대했던 것이 이유일수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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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6
두 살도 되기 전, 아들이 한글책으로 가장 좋아했던 책 중 하나. 이제사 영문으로 구입하네요. 어느새 15주년을 맞이하는 책. 포장이나 금박 스티커로 깔끔한 모습에 아이들이 상당히 호감을 느낍니다. 초등학생들은 특히, 학폭과 관련해서 바로 이야기를 이해해서...이야기 나눌 거리가 많네요. 소장용.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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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6
글밥 없이 그림으로 가는 책입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표지로 이미 더이상 글이 필요 없지 않을까 싶을만큼...아이들이 표지보고 다들 감탄해요. 작가님 천재라고 ㅎㅎ 매직 'e' 배우는 단계 아이들에게 이보다 강렬할 수 있을까 싶은 HIKE! like 와 연결해서 bike 까지 ... 그림도 잔잔하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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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6.06.26
나를 무섭게 하던 검은 토끼가 결국 나를 살리는 이야기네요. ㅎ 아이들은, 왜 자기 그림자를 모르고 도망가는 지 ...'바보' 토끼라고 답답해 하다가...늑대로부터 안전하게 되면서 그냥 이야기로 받아들이긴 해요. ㅎㅎ '그림자' 에 대한 의미로 들어가면 조금 더 깊게 철학적 내용을 이야기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연령이 어리면, 그저 토끼와 그림자도 재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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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캐릭터라 아이들 마냥 손에 쥐고 상상놀이 하는데 제격입니다. 다만, 많이 쓰이는 모음이 한개씩 더 들어가 있다면 단어 만드는데 더 활용이 좋을 듯 해서...그저 개인적인 아쉬움. 두세트 사려면 가격이 ㅠ 일단 단모음 단자음용이니...만족해야지요. 손에 딱 들어와 재밌게 놀 수 있습니다. 낱말 카드나 종이에 지루함을 쉽게 느끼는 친구들에게 더더욱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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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6
정답 없이, 아이들의 생각을 자극하는 질문 책, 좋아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 지에 대해 치열학게? 얘기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표지에 물음표와 연결지어, question 을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 그림책에 연령이 크게 상관없다 생각하는 편이고, 어떻게 풀어내는가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초 저학년에서 영어에 입문하는 4-5학년들까지 다 괜찮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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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6.06.24
아이들 역시 구름보며 생각 난 것을 단어로 배워 볼 수 있고, 책 자체에서도 단순하지만 유용한 단어들을 배울 수 있어 좋네요. 단순하고 기발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책. 별이 4개인 이유는..내용보다는, 책 자체의 질감과 느낌면에서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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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4
작가님 팬이라 바로 구매했어요. 길이가 좀 되다보니 어린 친구들은 계속 따라가기 조금 힘들 수도 있지만, 유연하게 점프하면서...롤플레이하듯 읽어가면 좋을...아름다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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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4
모든 연령이 감상할 수 있는 따뜻한 책. 아모스 할아버지와 동물 친구들이 참 사랑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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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6.06.24
아이들이 비슷한 소리와 다른 철자를 구분하게 한다는 취지는 대단히 마음에 들지만, 쓰이는 어휘가 한국 아이들에게 다소 와닿지 않는 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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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4
표지부터 너무 재밌지 않나요 ^^...전국민 필수도서로 하고 싶을만큼 사랑하는 책이라면 오버겠지만...보고 또 봐도 질리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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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6.06.24
좋아하는 작가님인데, 아이들은 글밥이 조금 있어서인지...열광적이진 않네요. (이 부분은 개인 취향이고 주관적 반응) 저는 그림도 화사하고 내용도 이야기 할 거리가 많아서 좋았어요. 반응이 아쉬웠던 건, 예기치 못한 변수. 구매 전, 대여로 한 번 보시고 확정하시는 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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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4
아이들과 종이 찢기를 하며 표현해 볼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아 좋아요. 아이들에게 친숙한 작가님이라 흥미 유발이 쉽고, 이야기 나눌 내용도 풍부합니다. 사이즈는 작고 유아용 보드북인데, 아무래도 미술 작품이니 조금 더 큰 사이즈였으면 어떨까 하는 아쉬움은 살짝 남지만...책 내용이나 활용에선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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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닉스 배우며 읽기 연습하는 친구들에게 딱입니다. 과하게 반복하진 않으면서 라임에 맞춰 단순하지만 직관적인 스토리로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읽기 연습용 책에 생명을!! 세 가지 에피소드가 연결이 되면서 작고 짧지만 한 권을 끝내는 성취감도 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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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4
꼬마가 참으로 사랑스러워요. 글 없이 그림 따라가는 책인데 말할 거리는 무궁무진한 책입니다. 정말 단순히, 입구와 출구 단어 두 개만 배울 수 있어도 큰 수확일...그러나 꼬마를 따라가면...출구없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연령과 상관없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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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 먼저 만났을 친구들이 더 많은 책이지요. 내용을 알기에, 글밥이 살짝 있어도 연령과 상관없이 두번 세번 읽는 만족도 200%의 책입니다. 작가님 북토크에서, 통역해 주시던 분이 눈물을 흘렸던...뭉클한 이야기. 한글이든, 영어든...모두 모두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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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3
다르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이야기를 나눌때 정말 좋지요. 코가 없으면 숨을 어떻게 쉬냐는 질문을 하기도 하지만...포인트를 다시 잘 잡고 따라가다보면, 아이들 마음이 열리는 순간을 만납니다. 소설로 접근하기 어려운 친구들에게, 영화 클립도 보여주면 흥미유발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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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6.06.23
저보다는 8살 아이가 더 좋아했던 책입니다. 초등 저학년부터 책에 흥미를 갖기 시작한 4학년 또래들도 흥미롭게 따라가는 스토리. 스프에 빠진 것이 친구 오리인줄 알고, 다 따라내면서 감자를 머리로 당근은 오리발로 착각하고 놀래는데...자칫? 섬뜩할 수 있는 ...그러나 아이들은 너무도 좋아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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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대화체, 아이들과 역할놀이 할 때 좋아요. 읽기 힘들어 하는 친구들조차도 어느새 빠져드는 재치 담뿍 토끼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하마의 케미. 이제 막, 파닉스 떼고 읽기 연습하는 친구들에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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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돌멩이 스프 끓이듯, 푹신한 베게와 사랑하나에서 시작했다가 조금씩 살림이 늘어가다가 전환점을 맞는 이야기. 전형적인 느낌이 들면서도 캐릭터에 빠져 들 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은 아빠랑 아이일까, 사랑하는 부부 사이일까를 궁금해 하기도 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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