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Dragon who didn't like fire 보고 나서 세트로 있으면 괜찮겠다 해서 구매했는데 좋아요. 정체성 찾아가는 이야기. 드래곤일까 악어일까...나라는 존재가 온전히 받아들여 진다는 것. 귀여운 일러스트레이션으로 깊은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거 같아요.
글자 하나를 빼면 전혀 달라지는 단어를 엮은 기발한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글자놀이 할 때 좋고 어휘는 물론 재미를 함께 가져가네요. 일러스트레이션도 재미있어, 꼭 글자가 아니어도 그림으로 흥미를 휴발할 수 있으니, 글자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널리 알려주세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기발한 아이디어의 책들이 끌려요.
수백권의 원서중에서 단연 으뜸이라 꼽을만큼 대단하고 멋진 책입니다. 아이들이 더 크기 전에...꼭꼭꼭...함께 책장을 넘겨 주시길. 보고 또 보고 몇 번을 봐도 질리지 않는. 볼 때마다 또 새로운 장면이 포착되는 엄청나고 훌륭한 책입니다. 덕분에 작가님 다른 책들도 더 구입했네요.
4학년 여자 친구가 읽고, 깔끔한 설명에 감탄에 감탄을 했습니다. 일반적으로 물리라고 하면 일단 한 걸음 물러서게 할 제목임에도 불구하고, 그림이나 설명이 정말 아기도 알아들을만큼 선명하고 깔끔해요. 책 전체를 다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 해도, 빛의 현상을 설명할 때, 쓸 수 있는 간단한 문장들. 있어 보여요 ^^
아이들이 좋아서 난리가 난 책입니다. 어린아이 뿐 아니라...어른들에게도 힐링이 될 수 있는 아름다운 실수. 이 책을 읽고 나서...아이가 만든 책 가위로 잘못 잘라 둘 다 정적인 순간. 책을 집어 들며 Beautiful oops! 를 외치자, 예민둥이 아이도 피식 웃게 만든 마법같은 책입니다. 땡큐. 작가님 오래 사셔요 ~~~
아이들 수수께끼용으로 정말 좋아요. 생각의 전환을 하는데도 도움이 되지요. 일반적인 알파벳 책이 아니라, 왜 Q 가 Duck 이 되는 것까지, 그러면 영어로 동물들이 내는 소리나 행동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멋진 알파벳 책입니다. 상상력도 함께 자극되는 건 감사한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