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f***"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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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북 타입이라 휴대성도 좋고요.
각 워크북마다 주제별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 역시 어스본 책이다 싶어요.
8살인 저희아이에게 아직 어려운 것도 있지만..
혼자 영어를 읽고 문제를 풀수 있는 초저라면 전부 활용가능하고,
엄마 도움으로 유치원생도 가능할것 같아요.
심심할때 시간 때우기로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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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컬러 2점대 얼리챕터, 페이지 당 글밥도 많지 않고 페이지수도 적어서
챕터북은 아직 버겨운 아이가 보기 적당해요.
게임 캐릭터인 Super Rabbit Boy가 주인공으로 책을 읽다보면 마치 게임을 하는듯 해요.
저희 아이는 이걸로 게임을 배웠어요..
아이가 이 시리즈를 너무 좋아해서 신간이 나올때마다 사주고 있어요.
초저-유치원생 남아라면 성공확률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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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클라센과 맷바넷 작가의 콜라보는 아묻따 구매합니다.
모양 시리즈는 단순한 그림인데도 눈길을 사로잡는 특색이 있어요.
세모 네모 동그라미 모양에 따른 캐릭터도 각각 정해져있고요.
한두문장 정도로 짧아서 초급 수준이라도 그림과 함께 설명하며 읽어주기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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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컬러에 일반 챕터의 절반 정도 길이라 갱지챕터 들어가기전 보기 좋아요.
이거 보고 스팅그와 주디무디 챕터로 연계해 보기도 좋습니다.
주디의 친구들이 한권씩 주인공으로 나와요. 남녀 취향 타지않고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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