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_m***"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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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이들과 잘 놀아주는 이모가 또 있을까요?? 아이들은 처음에 아멜리아 이모를 보고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죠. 하지만 엄마 아빠가 나간 뒤 아멜리아 이모는 부모님이 적어준 지시사항을 무시하고 오로지 아이들이 신나게 놀 수 있는 것에만 몰두합니다. 청개구리 마냥 부모님이 원하는 반대로만 지낸...ㅋㅋ 엄마로서는 오우 노우!! 싶지만 아이들에겐 최고의 놀이친구 아멜리아 이모. 한 번쯤은 이렇게 노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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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색감과 유머러스한 내용! 역시 닉샤렛 작가님 책은 아이들에게 실패하기가 더 어려운듯 해요. 땡땡이 좋아하는 엄마, 스트라이프 좋아하는 아빠. 얼마나 좋아라하는지 책장을 넘기다보면 알 수 있죠! 그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과연 무얼 좋아할까요?? 마지막 장을 보면 알수 있는데 바로 회색빛 코끼리였죠. 온 방에 가득한 코끼리~~~~ㅋㅋㅋㅋㅋ 알고 보니 아이가 코끼리 아이템으로 꾸며입은게 눈에 띄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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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비교급에 관해 이보다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책이 또 있을까 싶은 책. 이 책역시 도서관에서 빌려보다 상태가 별로라서 결국에는 구입해서 보게 되었어요. 빳빳한 종이의 선명한 색감의 책을 넘기면서 보니 확실히 기분도 좋고 더 재미난듯한 느낌.ㅋㅋㅋ 한장씩 넘겨서 보는 재미가 있지요~ 마지막에는 엄청나게 커진 거인을 보며 입이 쩍 벌어지며 끝이 납니다. 생각날때마다 한 번씩 꺼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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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력추천 무조건 구매각!!이라고 외치던 지인분 말을 듣고도 도서관 가서 빌려보려다 마음 바꿔 구매한 책. 이런 책은 도서관에서 대여해보면 안되겠더라구요, 조작북이라 컨디션이 똥망.. 아이가 너무 재미나게 잘보고, 이리 저리 스토리를 변경하면서 보니 더 재미난거 같아요. 해적 먼저 사고 잘봐서 요책도 추가구입했는데 진즉 사지 않은걸 후회할 정도로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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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도대체 왜 엄마 등에 모두가 업혀있을까? 싶었던 표지는 내용을 살펴보면 단번에 이해가 가게 되죠. 워킹맘 엄마의 고군분투 가족 길들이기!? 모든 집안일을 엄마에게 떠넘기고 그걸 당연시하는 가족들. 엄마는 철인이 아닌데 말이죠. 그런 가족들을 크게 한 방 먹이고 집을 나간 엄마. 그 후 돼지같이 변하는 아빠와 아이들을 보며 아이는 신나게 돼지 찾기 놀이를 하며 좋아하는...ㅋㅋㅋ 엄마도 회사 가서 힘든데 엄마한테만 하라고 하면 안되겠지? 하니 끄덕거리긴 하던데 온전히 이해하려면 조금 더 커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도 재미나게 본 피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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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인기가 워낙 많길래 표지만 보고서는 뭔 내용인지 알 수가 없어 무슨 책이지 싶었는데요. 펼쳐보니 바로 이해가 되는 매우 직관적이지만 유머러스한 책이더라구요. 글밥도 거의 없고, 요란스럽게 떠들면서 얘기할 내용은 없지만 그림만 보고 Before & After만 외쳐도 재미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쉽고 재미난 책은 아이의 영어책 보는 즐거움을 확장시켜주므로 언제든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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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도 저도 보자마자 반한 책 ㅋㅋㅋ 책을 보며 함께 대화하듯 내용이 펼쳐지니 아이가 흥미를 갖고 더 몰입해 볼 수 있겠더라구요~~ 무서운 이야기 속으로 직접 들어가 주인공이 되고 싶은 귀여운 작은 몬스터! 겁이 많은 저희 애가 긴장 상태로 조금 무서워하면서도 끝까지 잘 보더라구요. 그래도 이 책은 한 번 읽고 무서워서 안 본다고 치우라고 하지 않아 다행이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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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아이에게 영어책을 본격적으로 읽어주기 전에도 이 책은 알고 있었어요. 그만큼 유명하고 인기있는 책 중 하나이지요. 일단 그림부터가 너무 코믹하고 와닿아요. 세상 말썽꾸러기 데이비드!! 엄마는 항상 No, David!를 입에 달고 살죠~ 혼만 내고 야단만 치게 되는 데이비드의 엄마를 보며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더라구요. 그래도 마지막엔 엄마가 사랑을 한가득 담아 꼭 안아줘서 다행스럽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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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럽고 냄새나는 똥을 똑똑해지는 약으로 둔갑시키는 똑똑한 양! 심심하던 양에게 찍히고 만 오늘의 희생량... 불쌍하고도 어리석은 칠면조는.... 말도 안되는 양의 얘기에 속아넘어가고 말아요. 간단한 대화체로 되어있고, 아이들이 일단 너무 좋아라하는 똥 얘기가 나오기 때문에 재미는 이미 보장입니다. 시리즈로 나와있어 함께 보면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라지요~ 강력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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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너플버니 시리즈의 가장 첫 번째 이야기죠! 말도 하지 못하는 아기 트릭시가 애착인형 knuffle Bunny를 빨래방 세탁기에 넣고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리얼한 아기의 떼와 울음 그리고 고집스러움이 고스란히 전해져 오바해서 읽어주니 아이가 좋아라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가장 처음으로 한 말이 엄마도 아빠도 아닌 knuffle Bunny라니 트릭시의 토끼인형 사랑 정말 못말려요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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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모윌리엄스 작가님 책은 다 재밌지만 이 책도 너무 재밌쥬~ 주변에서 재밌다고 하길래 무슨 내용이지 싶었는데 와~ 이런 반전이 있는 유머 가득한 책이라니 ㅎㅎㅎㅎㅎ 오리수프를 먹으려고 자꾸만 오리를 꼬셔대는 늑대를 보며 우리는 당연히 오리를 걱정하게 되는데요. 새끼 오리들도 좋은 생각이 아니라며 자꾸 말리니 더욱 걱정이 되는데.... 알고보니 늑대를 걱정한 것이었다니! 늑대수프라니!! 참신하여라ㅋㅋ 아이도 엄마도 즐겁게 볼 수 있는 유쾌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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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아이들을 이보다 더 행복하게 해주는 책이 또 있을까요? 생일, 어린이날, 성탄절보다 더 기다려지고 행복한 날이 바로 예스데이가 아닐까 싶네요. 무조건 들어줘야하는 예스데이~ 사실 이 책 읽으면 예스데이 하자고 할까봐 두려워 섣불리 읽어주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생일이나 어린이날 중에 고르라고 해서 겨우 넘어갔어요.ㅋㅋㅋ 그런데 꼭 그런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한번쯤 아이를 위해 이런 날을 만들어주는 것도 좋을거 같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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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책 중의 대박책이었어요. 이 책만 보면 함께 연극하며 보자고 난리에요. 영어도 잘하지 못하면서 피트랑 아빠 역할을 한 명씩 맡아서 대사 치면서 연기해요. 제가 아빠 역할을 해야해서 아이를 들었다 내려놨다하느라 힘이 듭니다.^^;;; ㅋㅋㅋㅋ 아마 그걸 즐기는지도 모르겠어요. 즐기면서 보는책이 최고죠! 혼자서 책에 나오는 대사를 똑같이 할 땐 깜짝 놀라기도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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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 Klassen 작가 작품은 기본적으로 재미있는거 같아요~~~ 착한 가격에 재미난 내용의 책이 세트로 나오니 안 살 수가 없는 구성인듯 합니다. 저희 아이는 특히 I want my hat back 요책을 가장 좋아해요. 함께 연극하면서도 보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어도 좋아라 하더군요. 내용을 알고난 후 토끼가 거짓말 하는 부분에서 눈이 똥그래져 인상쓰면서 거짓말한다고 말해주는 모습이 귀여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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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책으로 읽어도 재밌지만 영어책으로 읽어야 더 맛이 살아나는거 같아요! 처음 읽어줄 때부터 너무나 반응이 좋던 책!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안 되겠다 싶어서 구입했어요. 하지 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 게 사람 심리죠. 아이들은 오죽 하겠어요. 누르지 말라고 해놓고 눈에 띄는 빨간버튼을 그려놓으면 가만히 있기가 쉬운가요~ 그래도 밀당하며 누르게 해주는 래리와 함께 놀다보면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후딱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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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그림책이라는 추천을 받았고, 주변에 먼저 읽힌 분들의 평도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문해보았죠. 정말 저희 아이처럼 어린 친구들도 어렵지 않게 이해하고 볼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들이 큼직하게 그려져 생활하는데 직접적으로 필요한 내용들을 담고 있어요. 여러번 읽고 일상생활에 적용해서 사용하기 딱인 표현들이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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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북트리에서 보고 저 작은 책은 뭐지? 뭘까? 했는데 알고보니 유명한 Kevin Henkes 작가님 책이더군요. 손바닥만한 사이즈에 겉표지에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은게 인상적입니다. 개인적으로 자리차지 많이하는 하드커버 책을 좋아하지 않는데.. 이건 크기가 작아서 소장하기에도 큰 부담은 없는듯 해요. 가격도 착하고요,ㅎㅎㅎ 무엇보다 내용도 그림도 아기자기해서 저희집 6세 여아가 보기에 취향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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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그림책 소개를 해주는 지인분이 정말 맛깔나고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이 책은 꼭 사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격도 비교적 착한 편이라 더욱 빠르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표지의 귀여운 노란 Bee의 모습만 보고는 이런 내용일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죠! 벌에게 가발을 씌우고 벌어지는 이야기라니~ 너무 신선하고 재미났어요. 그리고 마지막까지 유머를 잃지 않고 해피엔딩으로 끝나는게 참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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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표지만 보고 지나쳤던 책인데 구입해서 읽어보니 진즉 살걸 싶게 재미있고, 아이도 잘보네요. 처음에는 뒤에 나올 동물을 슬쩍 보고서 맞추려고 하더니, 몇 번 보고난 뒤에는 보지 않고도 척척 맞추는 여유가 생겼어요. 처음에는 강렬한 빨간 옷을 보고 팬츠인줄 알았는데 코끼리 속옷이었을 줄이야!! ㅎㅎㅎ 기린의 스카프는 뱀의 옷인줄 알았는데 아이도 똑같이 생각한 게 신기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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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2.06.14
에릭칼 작가님의 Mister Seahorse 표지에 해마 그림이 있길래 무슨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알을 품은 아빠 해마 이야기네요. 엄마 해마가 낳아준 알을 배주머니에 넣고 부화할때까지 잘 돌봐줘야 한다는 사실! 저도 책을 보기 전까지는 몰랐어요. 부화를 하기 전까지 알을 낳아 돌보는 다른 바닷속 친구들도 만나게 되는데요. 마지막에 아빠 해마가 부화한 아기 해마에게 한 말이 인상적이에요. "난 너를 사랑하지만, 이제부턴 스스로 살아갈 준비를 해야 한단다." 아이를 키우는데 최종목표는 온전한 독립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의미있게 다가왔고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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