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아이의 첫 I Can Read 시리즈 입문용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집에 주인공 비스킷과 닮은 강아지 인형이 있어, 이를 활용해 역할극을 진행하며 읽어주니 아이가 내용에 한층 더 깊이 몰입하며 무척 즐거워합니다. 스토리가 자극적이거나 과장되지 않고, 전반적으로 매우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띠고 있습니다.
Shark in the Park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같은 시리즈의 책들을 샀습니다.
전작에서 느꼈던 특유의 유쾌한 재미와 기발함을 이 책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아이가 여러 번 반복해서 꺼내 볼 정도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닉 샤렛 작가의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실패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Shark in the Park를 너무 재미있게 읽고 푹 빠져서, 같은 시리즈의 다른 책들도 사달라고 먼저 요청하여 구매하였습니다.
전작에서 느꼈던 특유의 유쾌한 재미와 기발함을 이 책에서도 그대로 느낄 수 있어서 아이가 여러 번 반복해서 꺼내 볼 정도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닉 샤렛 작가의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실패 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적극 추천합니다.
5세 아이의 사이트워드 학습을 위해 구매했습니다. 현재 아이에게는 스테이지 1 단계만 노출해 주고 있는 상황이지만, 다음 단계 학습을 위해 미리 준비해 두었습니다.
아빠차트나 벽걸이 포켓 같은 곳에 카드를 끼워두고 아이가 오며 가며 자주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환경조성해주려고 합니다.
5세 아이를 위해 믿고 보는 닉 샤렛 작가의 책을 구매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위아래 양방향으로 플랩을 열어볼 수 있는 독특한 조작북이라는 점인데, 여는 방향에 따라 전혀 다른 그림이 나와서 아이가 무척 흥미로워합니다. 책을 읽어줄 때 엄마가 실감 나고 격하게 반응해 주면 아이가 훨씬 더 즐거워하며 책에 푹 빠져듭니다.
5세 아이의 엄마표 영어 교육을 위해 구매했어요. 쉽고 반복적인 문장과 단순하지만 무척 귀여운 그림 덕분에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집중해서 잘 봅니다. 두꺼운 보드북 재질이라 아이가 여러 번 넘기며 조작해도 쉽게 찢어지지 않아요. 귀여운 토끼가 평범한 상자 하나로 다양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내용이고, 책을 다 읽고 난 후 실제 빈 상자를 활용한 독후 활동으로 연계하기에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