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노출 초기에 웬디북에서 구매한 첫 책 중에 하나입니다. 그림자를 보고 추측하는 재미가 있어 영어를 몰라도 재밌게 보더라구요. 이 책 이후로 닉샤렛 작가님 책 많이 모았네요ㅎㅎ 다양한 명작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등장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소재라 더 좋은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
이미 기저귀는 뗀 지가 한참 지났지만ㅎㅎ 워낙 유명한 작가님의 책이라 구매했어요 처음엔 반응이 그냥 그랬는데, 너플버니 작가님이라고 알려주니 트리시와 닮은 여자친구도 찾아보며 재밌게 보았습니다 생쥐들이 너무 귀엽고, 오바해서 읽어주면 좋아하네요! 어렵지 않은 수준의 책으로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