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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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할머니 펭귄이 아기 펭귄에게 놀다가 무리에서 벗어난 펭귄이 고래에게 잡혀 먹는 이야기를 해 줍니다. 할머니 이야기처럼 그림책 속 한 펭귄도 무리에서 벗어납니다. 이야기를 듣고 슬퍼하는 아기 펭귄을 보고 할머니는 유모펭귄을 등장시켜 해피엔딩으로 끝을 내 줍니다. 오두리 우드 책으로 실감나게 그려진 그림이 아주 멋집니다. 작가만 보고도 믿고 살 수있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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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이야기 역은 재클리 윌슨이 지은 책입니다. 첫번째는 주인공 마크 학교에서 시각장애인을 위한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위해 훈련비를 마련하는 이야기 입니다. 두번째는 어둠을 무서워하는 주인공 마크가 할머니 집에서 어둠을 극복해 가는 과정을 그린 소설입니다. 책 두께가 얇아 초기 초등 저, 중학년 소설책 읽기에 아주 좋습니다 . 영어책을 통해 경험하는 일상들이 참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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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21
말이 필요없는 재클리 윌슨 책입니다. 우리 집은 한글책으로 먼저 읽었습니다. 쌍둥이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는 절친 제이드와 비키 이야기입니다. 여느 아이들의 일상 이야기가 아니라 제이드를 놀리다가 차에 치여 죽게 되는 비키가 유령이 되어 제이드에게 나타납니다. 그러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들이 슬프면서도 재미있습니다. 작가 이름만 보고 책을 선택해도 되는 그런 작가 중에 하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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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남자 아이의 일상생활을 그린 시리즈입니다. 1권은 자기가 왕장일지도 모른다면서 혈액형 검사를 받는 이야기, 2권은 코를 팠다는 이유로 왕따 당하는 주인공이 설문조사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경험이 있어 안 판 친구가 이상해지는... 3권은 팔꿈치에 뽀뽀해서 여자로 변하는. 4권은 주인공이 선생님의 개를 돌보면서 책임감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 5권은 학교에 대통령이 오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6권은 전학온 친구 조와 아이들이 느끼는 다름을 인정하는과정을 그린 이야기, 7권은 엉뚱한 도전과 용기에 대한 이야기, 8권은 친구가 갖고 있는 마법 수정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다~~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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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9
숟가락 가족들이 참 많습니다. 나이프, 포크 등은 할 일이 많은데 자신은 하찮다고 생각하는 숟가락은 슬픕니다. 그런 숟가락이 자신의 장점을 찾아 가는 과정을 그렸으며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고 자신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씀을 전해주는 그림책입니다. 우리 집 주방기구들의 모습이 참 귀엽습니다. amy kwouse rosenthal 숟가락 시리즈도 spoon과 함께 chopsticks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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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9
애완 가게에 여섯 마리의 강아지가 있습니다. 그 중 5마리는 순수 혈통, 1마리는 볼품없는 작은 잡종개입니다. 하지만 이 개는 훌륭한 경호견이 되고 싶어합니다. 다른 강아지들은 잡종개라고 무시하지만 꿈을 버리지 않습니다. 몸집이 작은 개는 소리가 너무 커서 사람들이 데려가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청각장애인 할아버지를 만나 꿈을 이루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dick king-smith 책들은 믿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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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9
영어 공부 시작하면서 바로 구입한 책입니다. 내용은 간단합니다. 아빠가 아이의 그네를 밀어 주는 상황에서 아이는 더 높이 가고 싶어 higher, higher을 외칩니다. 비교급을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네는 나무 꼭대기, 높은 빌딩, 산 꼭대기, 구름.. .대기 밖 우주까지 높이 높이 올라갑니다. 보드북밖에 없어서 전 보드북으로 구입했는데 책꽂이에 꽂기에는 페이퍼가 훨씬 자리 차지 덜 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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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9
3권 시리즈입니다. 아이에게 인형 하나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알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전 첫번 째 그림책 구입해서 보고 재미나서 2,3탄도 구입했습니다. 요건 3탄입니다. 이야기 나눌 친구가 없는 주인공이 우연히 숲에서 곰을 만나 서로 친구가 된다는 간단한 이야기지만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합본책도 있습니다.(where's my teddy? and other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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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9
주인공은 마술사 조수입니다. 어느 날 인형극 중 기사 인형이 사라져버리는 일이 생깁니다. 마술사는 주인공에게 인형을 찾아오라고 마술을 걸어 동화나라로 보냅니다. 주인공은 동화나라에서 빨간 모자도 만나고 피부 부는 사나이도 만나고 잭과 콩나물에 나오는 거인도 만납니다. 요 책은 100쪽으로 글씨도 크고 해서 영어를 좀 읽는 친구들이라면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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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ercy jackson and the olympians 시리즈 집듣하고나서 읽다 말다가를 반복할 때 쯤 이걸 저한테 주문해 달라고 했습니다. 게으른 엄마 제 때 주문하지 않고 늦게 주문했더니 "이거 뭔데?"
"너가 주문해달라고했잖아. "내가?" 그렇게 며칠만에 잡은 책인데 그림이랑 내용을 꼼꼼이 보네요. percy jackson 시리즈 좋아하는 아이면 적극 추천합니다. 칼라 그림이라 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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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9
주인공 엄마는 요리를 참 잘 하나 봅니다. 음식을 먹기 위해 사람들이 참 많이 모이거든요. 그러던 어느 날 너무 많은 사람드리 모여 큰 냄비가 필요하게 되고 주인공은 산 넘어 이모집에 냄비를 빌리러 갑니다. 조나단은 산 속에서 짐승 소리를 듣게 됩니다. 산 속의 그 소리는 곰 소리일까요? 삽화도 많고 책도 얇아 영어를 좀 읽는다는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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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9
주인공은 초코렛을 제일 좋아라합니다. 어느 날 초콜릿 가게에서 커다란 초콜릿을 먹은 후 입에 넣으면 모든 것이 초코릿이 되어버리게 됩니다. 오케스트라 연습 때 트럼펫 연주를 해야하는데 트럼펫이 초콜릿으로 바뀌어서 이상한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마지막에는 엄마까지...그래서 주인공 이름이 john midas입니다. 엄마를 구하기 위해서 주인공은 뭔가를 포기해야겠지요? 그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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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9
주인공 popper과 12마리 펭귄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은 남극에 있는 박사에게서 펭귄을 선물받았는데 한 마리는 외로울 것 같아 한 마리더 데리고 옵니다. 그게 암수컷이었나 봅니다. 아기펭귄 10마리를 낳아서 총 12마리가 됩니다. 펭귄들의 묘기로 공연을 해 돈도 말이 모읍니다만은 동물과 교감하는 내용이 가장 키 포인트이겠지요. 영화 파페씨네 펭귄들도 함께 하면 더 좋을 듯 합니다.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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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9
주인공은 아침으로 콘프렐리크를 먹다가 벌레 한 마리도 함께 삼키게 됩니다. 그 일로 병원에 간 아이는 병원에서 알약 2개를 받습니다. 벌레가 몸밖으로 나갈 때까지의 알약과 벌레의 쫒고 쫒기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다. 마지막 장면에 벌레가 병원에 가서 알약을 처방받는데 깔깔깔.. 1995년 뉴욕타임즈 베스트 그림책 수상작, 1995 페이런츠 초이스상 수상작으로 아주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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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시리즈 보고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 dvd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책 만큼 보지 않았어요. 아이 성향이 엘로이즈와 달라서 별로인 것 같았습니다. 그냥 한 번 휘리릭 한 것에 만족한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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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과 고트는 베스트프렌입니다. 둘은 자신에게 보물인 물건을 숨기고 직접 지도, 단서를 만들어 서로의 보물을 찾아내는 보물찾기 놀이를 합니다. 중간에 엄마와 누나의 방해도 있지만 보물 찾기 놀이는 계속 됩니다. 얇은 책이고 문장도 짧아 읽기 쉬운 책입니다. 이 책보고 보물찾기 하자는 우리 둘째. 여기 저기에 인형 숨기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보물까지. 책과 연결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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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13
둘째 딸 그림책 보다가 "엄마, 이 책도 앤서니 브라운 그림인 것 같어" 그러고 봤더니 정말이네요. 아이들은 그림이 먼저인 게 확실합니다. 제목 처럼 누군가 계속 문을 두드립니다. 고릴라, 마녀, 유령, 용까지...하지만 주인공은 문을 열어 주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또 다른 노크 소리? 찾아온 사람은 아빠입니다. 그런데 아빠인지 아닌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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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카털 책입니다. 3권 세트인데 전 2권 구입했습니다. 아이가 요 책 보는 내내 아주 신기해하면 만지는 모습이 참 사랑스웠던 기억이 납니다. 아이들은 뭐든 손으로 만지는 걸 좋아하는데 그 마음을 잘 이해한 책입니다. 노란 박스가 여기 저기에서 자신의 역할을 하며 이미지화 된 것으로 책을 꾸몄습니다. 글밥에서는 반대말을 이해하는데 효과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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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5.13
아이들의 세계를 잘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어린 아이 세명이 박스와 천, 막대기 등을 사용하여 요새를 만들고 드래곤과 싸우면 놉니다. 용감하게 드래곤과 싸우고 나서 요새에서 자고자 하는데 거인들이 와서 아이들를 데리고 갑니다. 거인= 부모님. 재미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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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3
처음 영어 공부 시작하면서 구입한 그림책입니다. 파란 색상이 마음에 들고 포근한 느낌의 표지도 마음에 들어 구입했습니다. 북극곰과 거위 이야기인데요.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북극곰과 그런 북극 곰과 함께 놀고 싶은 거위 이야기입니다. 자신을 귄찮게 하는 오리가 싫었지만 오리의 마음을 알고 맘을 열어 친구가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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