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님의 리뷰
장바구니담기
겨울왕국보고나서 찾은 그림책입니다. 지금 보면 글밥이 뭐 이래 작아 하지만 그 때는 책 한 권 살 때마다 얼마나 공을 들였는지...아흑, 아무도 모릅겁니다. 영어 공부 초기에 겨울왕국으로 관심끌기에 좋은 책이었네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5.07
아버지와 아들이 베트남 전쟁 기념비를 찾아 할아버지의 이름을 찾아내는 이야기입니다. 얼굴도 모르는 할아버지를 보고싶어 하는 아들 모습 등 글과 그림 모두 감동적인 책입니다.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5.18, 1.3 등 그림책을 볼 때 마다 전쟁의 먹먹함이 찾아 오는 엄마로써는 그럴 수록 아이들이 전쟁을 간접경험하여 다시는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봅니다.
신고
케이트 디카밀로 작가 책입니다. mercy watson을 재미나게 읽은지라 이것도 그럴 거라 생각했어요. 이 책도 컬러 챕터북인데 글밥도 적고 그림도 큰직하게 들어가 있어 부담이 없거든요. 빙키와 골리가 함께 학교 생활에서의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재미있다고 합니다. 영어를 한글보다 늦게 접하다 보니 연령대에 맞춰 영어책을 제공하는 게 힘든 듯하더라고요. 시기를 잘 살피시고 늦지 않게 밀어보시길...
신고
구매도서
5
2020.05.07
귀여운 찻잔의 표지를 보고 영어 공부 시작할 때 구입한 책입니다. 음원에서 듣는 노래를 아이들이 참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찻잔과 함께 강에도 놀러가고, 투우장도 구경가고, 우주 여행에 사냥까지 갑니다. 그 때마다 찻잔의 모습이 변하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여행도 즐겁지만 찻잔이 가장 행복할 때는 자기 역할을 하고 있을 때겠지요. 마지막 장면에서는 여기 저기 숨어있는 그림 찾기도 재미있게 했습니다. 그림책은 아이와 함께 어른이 보는 것 ^^
신고
구매도서
5
2020.05.07
고양이는 낮잠을 자고 싶어하고 개는 고양이와 놀고 싶어합니다. 개는 야구, 농구, 축구, 체스 등 여러가지 활동을 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고양이는 오직 낮잠 자고 싶을 뿐, 그런 고양이가 꾀를 하나 냅니다.
"그럼, 누가 더 오래 자는지 게임하자" 과연 고양이의 꾀가 성공할 수 있을까요?
신고
책 구입을 몰아서 하는 스타일인 제가 very bad 세트랑 함께 구입한 시리즈입니다. 첫째에게 팽당하고 그나마 둘째가 읽어줘서 다행이었던 시리즈입니다. 고양이 캐릭터 좋아하는 둘째는 재미있다고 읽었습니다.
신고
사실 그림이 재미있어 보여서 읽기용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그런데 첫째한테는 팽당한 책입니다. 열어 보지를 않더라고요. ㅜ.ㅜ 그래도 고양이 좋아하는 둘째는 열어서 재미있다고 보더라고요. 동물에 관심있는 친구에게 권합니다.
신고
주인공은 엄마, 아빠의 정성어린 태교 덕분일까요 아주 똑똑한 아기로 태어납니다. 천재 하기는 신문도 읽고 차도 고치고 의사가 되어 환자를 수술하기까지 합니다. 더 나아가 우주비행사로 뽑혀 우주탐험까지 하게 됩니다. 부럽기만 한 이 아이, 우주에 가서 한 첫 마디가 뭘까요? "엄마, 아빠 보고 싶어요" 하며 우는 아이,
성장은 몸만도 아니라 뇌만도 아니라 마음도 함께 커야 하나 봅니다. 재미난 설정 덕분에 깔깔 거리며 읽었습니다.
신고
구매도서
4
2020.05.07
아이들의 상상력은 끝이 없습니다. 놀이터에서 발견한 상자를 자기 집이라며 친구들에게 범접하지 못하게 하는 주인공 죠지입니다. 하지만 친구들이 그대로 있었을까요? 죠지가 화장실 간 사이 모든 친구들이 상자 집에 들어가 죠지를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 나의 집? 너의 집? 마지막에는 우리의 집에 되어 함께 어울려 놀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짧지만 아이들 관계를 읽을 수 있는 책이어요. 저학년용^^
신고
구매도서
5
2020.05.07
할머니는 도둑입니다. ㅎㅎㅎ 설정이 재미나지요. 그것도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보석 도둑이었던 할머니. 벤은 할머니와 비밀 추억을 만들기로 합니다. 비밀 추억이라는 것이 부모님 몰래 할머니와 왕실의 보석을 훔치는 것입니다. 영국여왕의 보석을 훔치려고 작전을 짜고 실행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반전이 사실... 할머니는 도둑이 아니었다는. 그럼 왜 도둑이라고 했을까요? 반전과 감동을 느껴보시길...강추^^
신고
구매도서
5
2020.05.07
치과 의사 드소토 선생님입니다. 솜씨 좋은 치과 생쥐 의사에게 어느날 아주 어려운 환자가 찾아옵니다. 천적 여우이지요. 여우는 이 치과에 출입 금지 동물인데 그래도 천상 의상인 드소토 선생님은 이 힘들어하는 여우를 치료해 주기로 합니다. 그런데 이 여우, 아픔도 아픔이지만 생쥐의 맛을 잊을 수 없는지라... 마취한상황에서도 입맛을 다신다지요. 이 위험을 재치있게 해결하는 드소토 선생님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5.07
'겁쟁이 빌리'로 번역된 그림책입니다. 유치원 때 많이 읽은 앤서니 브라운 책인데 표지가 번역책과 달라 또 다른 맛이 납니다. 한글책으로 본 것을 영어책으로 읽으면서 영어에 대한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아요. 내용을 알고 있으니 영어랑 연결시키는 역할도 하고 좋았습니다. 어릴 적 엄마랑 그린 걱정인형도 생각났는지 다시 그려보겠다고 하네요. 그림책은 엄마와의 추억이네요.
신고
햄스터 맥스와 모 이야기입니다. 영어 단어를 좀 읽을 수 있을 때 읽기용으로 이것저것 구입하다가 발견한 책입니다. 이 햄스터들이 학교 미술실에 사는데 글씨까지 아는 아주 똑똑이들입니다.
신고
어릴 적 한글책으로봤던 ezra jack keats의 피터편 모음책입니다. 평범하면서도 아이의 심리를 잘 표현한 것이 마음이 드는 작가입니다. 아이가 영책으로 볼 때는 이미 좀 큰 이후로 휘리릭 읽어내려가는 느낌도 있네요.
신고
외국 그림책에 자주 나오는 생쥐, 사슴, 돼지들이 나와서 맛있는 쿠키도 굽고 노래도 부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첫째가 이 책을 보고 책에 나오는 레시피로 우리도 쿠키 만들자고 졸랐던 기억이 납니다. 합본 책이라 가격대비 잘 읽었던 책입니다.
신고
11살 주인공을 부모님께서 친척집에 방학동안 보냅니다. 친척집으로 온 이 주인공은 불만이 많습니다. 돈이 있어야 영화도 보고 먹고 싶은 것도 먹고 할 수 있는데 돈이 없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용돈을 못 받는 중니공은 혼자서 돈 벌이를 나섭니다. 그게 구두닦이 아저씨 옆에서 보조일을 하게 되는데 돈 버는 과정에서 돈의 가치를 알게됩니다. 역시 문화적 차이가 나는 책인 것 같습니다만 이렇게 책으로나마 간접경험을 하면 좋을 듯해서 만족해 하는 책입니다.
신고
구매도서
5
2020.05.06
저학년 때 한글책으로 보고 이 책 참 괜찮네라고 느낀 책입니다. 영어공부하면서 목록에 있길래 얼릉 구입했습니다. 자기보다 오래 살 수 있는 것들에게 이름을 지어주는 할머니가 있습니다. 이별에 대한 아픔이 있는 할머니이기에 그 아픔을 경험하지 않으려고 말입니다. 어느 날 강아지 한 마리가 계속 나타납니다. 강아지가 자기보다 오래 살 수 있을지 몰라 이름도 안 지어주고 쫒아냅니다. 그런데 어느 날 매일 같이 오던 강아지가 오지 않자 걱정이 되어 찾아 나섭니다. 찾았을까요? 이름을 지어줬을까요?
신고
구매도서
5
2020.05.06
그림책은 읽을 때마다 받는 감동이 다르다고 하지요. 이 책 또한 그런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그냥 나무가 아이한테 뭐도 주고 뭐도 준대 였다면 초등 고학년에 되니 베품과 사랑을 느끼면서 보는 듯합니다. 한책의 감동을 영책으로 좀 더 길게 가져갈 수 있는 계기가 된 듯하여 참 좋습니다. 영어에 대한 거부감없이 스르륵 읽어 넘어갈 수 있는 책입니다. 그 감동은 어른과 함께 나눌 때 더 커지는 거니깐 꼭 함께 보시길...
신고
구매도서
5
2020.05.06
요 책도 한글책으로 대부분 보셨을 듯합니다. 저도 그림책 공부할 때 본 책이었는데 그 감동을 길게 가지고 싶어 영어책으로도 구입했습니다. 집에서 온 가족의 설레임과 기다림으로(이웃들의 함께 합니다.) 엄마가 순산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정말 사실적인 출산 장면을 자연스레 딸과 성교육을 할 수 있도록 상황을 만듭니다. 아이들 질문에 사실 그대로 답하는 과정을 신랑이 부끄러워하네요.
신고
처음 짧은 소설 시작할 때 사용한 책입니다. 누나와 남동생 뗄레야 뗄수 없는 사이인 둘의 엉뚱 기발한 행동들은 제가 봐도 재미있습니다. (전 한글책으로 봤어요. ) 첫째는 나름 관리를 한다고 한책 없이 영책으로 듣고 읽기를 했는데. 둘째에게 듣기 하라고 줬더니 "어, 나 이 책 읽었는데?" "언제" "며칠 전에 한글책으로" 하더라고요. 어째튼 둘째에게는 관심이 덜 가는걸 우짤 수 없는가 봅니다. 소설 입문용으로 좋습니다.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