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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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5.04
설명이 필요없는 책입니다. 한글책 뜨기 전에 영책으로 후딱 읽어버리는 두 딸이 참으로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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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paul o. zelinsky 칼테콧 수상작 세트입니다. 그냥 믿고 구입하셔도 된다는 말입니다. 그림이 하나의 작품입니다. 그래서 그림책은 가격이 쎈 것이고 그 만큼 할 역할을 한다고 봅니다. 내용은 대부분은 알고 계시다고 생각하고 한 가지 안내드리고 싶은 이야기는. 헨젤로 그리텔에서 나오는 엄마는 실제로 계모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전 우리나라에 고려장이 있었 듯 외국에서도 먹고 살기 힘들어 실제로 아이들은 버렸고. 그 내용을 그림형제들이 동화에 넣으면서 새엄마로 고쳤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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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4.04
영어공부 시작 하면서 얼마 되지 않아 구입 한 그림책입니다. 뱀에게 잡혀 간 생쥐들이 지혜롭게 탈출하는 내용입니다. 뱀이 생쥐를 잡아서 병에 담는데 1부터 10까지 세고, 다시 쥐들이 탈출 할 때 10부터 1까지 셉니다. 그림책을 통해 영어 공부가 이루어지는 과정인데 저희 두 딸은 모두 이 책을 좋아했네요. 흰 바탕에 그림이 깔끔한데다가 내용도 재미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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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에 컬러판, 거기다가 하드커버까지 책 가격 장난 아닙니다. 장바구니에 담아두고 몇 번을 주문해 말어를 고민하다가 질렸습니다. 그런데 아이보다 엄마가 좋아하는 책이 되었네요. 제니는 고양이 이름입니다. 작은 고양이지만 지혜로고 용기있는 멋진 고양이이지요. 책이 그렇 듯 고양이 세계를 통한 인간 세상을 볼 수있는 책입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우리 둘째도 곧 볼 듯합니다. 그림이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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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0.04.03
영어책 읽기 시작 단계에 함께 하면 좋은 책입니다. 짧은 문장이 반복적으로 나오고요 한쪽에는 동물 그림이, 다른 쪽에는 그림과 글밥이 조금 있습니다. 낮은 단계의 그림책은 반복을 거듭하면서 통문장으로 아이들이 외우게 됩니다. 그리고 그것을 실생활에서 그 상황에 그대로 사용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처음에 말을 배울 때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낮은 단계의 그림책 반복은 아주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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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4.03
로날드 달 아저씨 작품에서 많이 본 그림이네요. 아이가 "엄마, 이거 로날드 달 아저씨 책 아닌데?"합니다. 어지럽고 소란스러운 상황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책입니다. 여섯 개의 시 모음집인데요. 계단의 난간과 코끼리 코에서 미끄러져 내려오는 등 시끌뻑쩍한 상황을 표현합니다. 재미있게 봅니다. 친근한 그림 또한 한 몫 합니다. 아이들에게 그림은 중요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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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31
전 표지 그림이 재미있어보여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물론 기대에 부응하는 그림책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할머니는 거두어 들인 콩을 고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콩 소에서 이상하게 생긴 털로 덮힌 발가락을 발견합니다. 그런데 어둠이 깊어지자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발가락 주인이 자신의 잃어버린 발가락을 찾기 위하여 나타나는데...방문이 열리면서 그림자가 나타납니다.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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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31
이 책은 창의력과 예술이 만난 책입니다. ok는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ok는 물고기를 잡기도 합니다. ok는 마시멜로를 굽기도 하며, 나무에 오르는 등 아주 많은 일들을 합니다. ok의 변화무쌍한 그림들이 참으로 보는 사람들에게 웃음짓는 하는 마력이 있습니다. 저학년 아이들뿐만 아니라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이라면 전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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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31
어느 날 주인공 집 앞에 검은 개 한 마리가 나타닙니다. 이 개는 우리가 생각하는 두려움을 상징하는 듯합니다. 큰 검은 개를 보고 주인공 아버지는 경찰에 신고를 합니다. 온 가족이 두려움에 떨 때 주인공 막내가 밖으로 나옵니다. 개는 당연이 주인공을 따라갑니다. 막내를 따라 갈수록 개의 크기가 바뀝니다. 두려움의 크기가 바뀌 듯, 개의 크기가 바뀝니다. 두려움은 검은 개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었다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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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31
병사들이 동네 사람들에게 음식을 좀 달라고 하지만 아무도 내놓지 않습니다. 그러자 병사들이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돌스프를 만들어 주겠다고 하며 필요한 재료를 말합니다. 병사들이 원하는 재료들을 가져오게 되면서 요리하는 주변은 축제의 장이 됩니다. 그렇게 모인 사람들이 병사들이 끓여 준 스프를 먹으면서 다시 어울리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어려운 시기, 조금씩 내 놓으면서 현실을 잘 극복할 수 있다는 ... 지금 코로나19처럼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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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3.31
만리장성에 큰 구멍이 나서 부역을 간 사람들이 고통스러운 신음소리를 냅니다. 7형제 중 멀리 있는 소리를 잘 듣는 첫째가 힘이 천하장사인 셋째에게 다른 사람들을 대신해서 만리장선을 만들게 합니다. 이를 알게 된 진시황이 함센 셋째를 두려워하여 없애려고 하는데 특별한 재주를 가진 의로운 7형제들이 이를 물리치고 행복한 결말을 만들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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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3.31
그림책을 그림만으로도 마음의 정화작용을 하는 듯합니다. 이 책에 나오는 강아지는 "i'm the best"를 외칩니다. 그 친구 무당벌레, 두더지, 거위 , 당나귀 친구들에게도 자기가 늘 최고라고 말하는 강아지. 친구들도 자기들이 강아지보다 못하는 것에 속상해 하지만 결국 자기들도 잘한다는 것들을 찾아냅니다. 강아지도 친구들이 잘하는 것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되지요. 비교급, 최상급 표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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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020.03.31
수잔은 잘 웃고, 노래 부르기며 그네타기를 좋아하는 여느 아이들과 똑같은 아이입니다. 아무 거리가 없이 그림책을 넘기다가 뒷부분을 보면 우리는 수잔이 휠체어를 타고 있는 장면을 봅니다. 이 때 우리가 앞 그림의 수잔을 볼 때와 마음이 달라진다면 우리 안에 편견이 존재하는 것이겠지요. 수잔은 다른 아이들과 다르지 않은 그냥 아이입니다. 이 책은 특수교육협회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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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31
주인공은 낡은 신발을 신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신발을 꼭 신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할머니는 그러기 힘듭니다. 그래도 손자에게 신기고 싶은 마음에 중고매장을 여러 곳 들린 결과 주인공이 원하는 신발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 발생, 신발 사이즈가 작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주인공의 마음이 성장합니다. 자기보다 더 낡은 신발을 신은 친구를 발견하고 그 신발을 양보하는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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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31
한글책으로 번역된 것이 '내가 가장 슬플 때'라는 그림책입니다. 한 아버지는 작식의 죽음으로 슬픔 속에 빠진다. 그 아버지의 슬픔과 절망이 고스란이 담겨진 그림책입니다. 이 세상 모든 이들에게 공평하게 오는 죽음으로는 것. 그로 인하여 슬퍼하는 사랑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냥 그린 듯한 연필 선과 회색이 주인 그림은 전체적으로 슬픈 분위기를 잘 표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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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의 대명사라 할 수 있는 david a.carter 그림책입니다. 부활에 대한 이야기를 팝업으로 꾸몄습니다. 부화절의 상징에 달걀에서 여러가지 생명이 나타납니다. 화면마다 특별한 달걀이 있는데 그걸 열면 빗방울 벌레, 꿀벌, 꽃벌레, 병아리등 생명체들이 너무나 귀엽게 쏭쏭 나타납니다. 마지막 바구니에서는 이제까지 소개되었던 벌레들이 한 가득 나타납니다. 신기해하며 책을 봤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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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31
표지에 있는 아이는 주인공 헨리입니다. 가족과 함께 있는 것만이 가장 큰 행복인 헨리는 주인이 죽자 아들에게 넘겨지면서 가족과 떨어져 살게 됩니다. 그렇게 생활하면서 헨리의 가정을 꾸립니다. 하지만 노예라는 것은 언제든지 가족과 헤어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헨리의 주인이 헨리 가족을 팔면서 헨리는 큰 결심을 합니다.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죽음을 무릎쓰고 상자에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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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3.31
말이 필요없는 윌리엄 스타이그 작품입니다. 재봉사인 엄마가 아파서 옷 배달이 못 하게 되었어요. 오늘 밤에 있는 무도회에 입을 옷인데 말입니다. 이 때 아이린이 나섭니다. "엄마, 제가 해 볼께요" 강한 눈보라를 헤치고 배달 가던 아이린은 바람이 방해자가 아니라 도우미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렇게 옷을 무사히 배달한 아이린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겠다는 다부짐을 보입니다. 용기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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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두뇌를 가진 소년 leroy brown은 경찰서장인 아빠가 맡은 어려운 사건들의 실마리를 풀어나갑니다. 이 책을 집듣하는 동안 둘째는 "엄마, 엄마, 얘 완전 대단해. 세상에나~~~" 이러면서 책 이야기를 합니다. 책 뒷편에 있는 문제 풀이를 하면서 앞 이야기에서 단서를 찾기도 합니다. 자신이 꼭 주인공이 된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면서 주인공처럼 논리력, 관찰력이 좀 생기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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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30
닌자 학교가 유행하면서 동물들이 모두 무술을 배우게 됩니다. 그러자 동물들을 잡아먹는 늑대가 배고 너무 고프게 됩니다. 어쩔 수 없는 늑대는 자기도 닌자학교에 들어가 무술을 연마합니다. 그리고 나서 빨간 모자를 만납니다. 빨간 모자를 잡아 먹으려고 하는데 빨간 모자도 무술을 하고 빨간 모자 할머니도 무술을 합니다. 더구다나 할머니는 고수입니다. 그 뒤 늑대는 요가수련을 합니다. no meat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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