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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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제목 그대로 연못 주면에 살고 있는 동물과, 곤충들의 모습, 습성, 내는 소리등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곤충등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어서 할 거지만 그렇지 않는 아이들이라면 다소 재미없어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보면 연못에 사는 기본적인 곤충의 특징에 대해 알게 되고 책의 나오는 표현을 통해 다양한 형용사를 익힐 수 있는 책입니다. 1994년 칼테콧 상 수상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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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한글책으로 이 작가의 그림책을 보면서 책의 의미를 받아들이기에는 나이가 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영어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 나서 보여 주었습니다. 할아버지가 보물을 찾기 위해 오고가는 동안 펼쳐지는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저자 유리 츌레비츠는 "가까이에 있는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때로는 먼 여행을 가는 것도 필요하다"라는 말은 남겼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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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첫째 이야기는 요일과 색깔을 연결시켜 심플한 문장과 색상이 멋진 이야기입니다. 둘째는 1월에서부터 12월까지 계절의 특징에 따라 그림을 그려 놓았습니다. 세 번째는 등대가 서 있는 바다의 풍경을 숫자를 써서 하나의 이야기로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그림 속에 등장하는 고양이 찾기도 재미있습니다. 그 고양이도 처음에는 새끼에서 뒤로 갈 수록 성장해 간다는 것 아이들은 금방 찾아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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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책 값이 사악하지만 그래도 주만지에 이어 재미있을 거라는 확신에 엄마는 또 그림책을 삽니다 . 자수라는 보랏빛 행성까지 갔다가 다시 지구로 돌아오는 우주 탐험 게임입니다. 대니와 월터 형제는 공원에서 '자수라' 게임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럼데 게임을 시작하자 별똥별이 쏟아지고 등 이상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주만지에 이어 우리 두 딸에게 사랑받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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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2.03
낮에 잠을 자야하는데 시끄러워서 잠을 못 자는 부엉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밤에 이 부엉이가 시끄럽게 울어서 다른 산새들이 잠을 자지 못합니다. 여러 종류의 새 이름과 울음소리를 알아볼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 말로도 어려운 새 이름을 사전을 찾아가면서 읽었네요. 우리 두 딸은 주인공 부엉이의 표정 변화가 재미있다고 합니다. 역쉬 그림은 어른보다 아이들이 더 잘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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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이집트를 점령한 나폴레옹은 이집트에서 밀, 스핑크스 등을 가져갑니다. 그 때 나폴레옹에게 잡혀가 나일악어 이야기입니다. 처음에 동물원에서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를 얻을 때가 있었는데요 시간이 지나가면서 그 인기도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면서 악어가 동물원을 탈출하여 하수구에 살면서 맨홀 두껑을 열어 지나가는 사람들을 사람들을 잡아 먹으면서 살게 됩니다. 마지막에 반전이 숨어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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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풍경, 문화, 놀이, 동식물, 의상, 음악 등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책에 나오는 말은 스와힐리어라고 하는데 스와힐리어로 1부터 10까지 숫자를 보여준 것입니다. 첫째 딸은 이 책을 통해서 아프리카에 스와힐리어를 많이 사용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합니다. 둘째는 너무 잔잔한 그림으로 인해 별로 관심을 보이지 않은 책이었습니다. 엄마는 첫 페이지에 그려진 킬리만자로가 멋있더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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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2.03
다양한 종류의 집을 소개해 주는 책입니다. 개집은 개의 집이고, 개는 벼룩의 집이라는 식으로 이야기가 연결됩니다. 그런데 동물 집으로만 그치지 않습니다. 탈 것들, 먹을 것들의 집도 있습니다. 과일 속에 들어간 벌레까지도 그 과일은 벌레의 집이 됩니다. 어딘가 몸담고 있다면 그 곳은 바로 그를 위한 집이라는 것입니다. 혹시 햄의 집은 어딘지 아시겠어요? 책 속에 답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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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당나귀 실베스타는 조약돌 모으는 것이 취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원을 들어주는 조약돌은 줍게 됩니다. 그런데 그 때 하필 사자가 나타날 게 뭐랍니까? 사자를 피하기 위해서 실베스타는 바위고 되고 싶다는 소원을 말하고 맙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입니다. 바위로 변한 실베스터가 소원을 말할 수 없으니깐요. 부모님이 여기 저기 실베스터를 찾으러 다니지만 찾을 수 없습니다. 세월이 흘러 그 바위에 부모님이 소풍을 오게 됩니다. 부모님의 소원이 항상 하나뿐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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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2차 세계대전 직 후 유럽의 어떤 도시에 살던 엄마, 딸이 실제 이야기를 모티브로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안나는 몸이 성장하면서 새 외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전쟁이 끝난지 얼마 되지 않아 가게에는 옷이 없습니다. 딸의 옷을 위하여 엄마는 자신의 물건을 내 놓고, 안나는 옷을 입기 위하여 1년 동안의 시간을 기다립니다. 옷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의 도움이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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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금방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권해드립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색으로 표현하여 그림으로 느낀 계절을 글자와 연결지어 볼 수 있는 책입니다. 간결한 문장과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크기가 작은 책입니다. 서정적이고 차분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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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주인공 모모는 우산과 장화를 선물로 받습니다. 그 선물을 받은 후 비오는 날만 손꼽아 기다린다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기다려도 비가 오지 않습니다. 도저히 안 되겠다고 생각한 모모는 햇빛이 눈부신 아주 화창한 날 햇빛을 피하는데 우선을 쓰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엄마가 반대해 그렇게 하지 못합니다. 오랜 기다림에 비가 오는 날 아이는 소원이 이루어지는 기쁨은 만끽하며 우산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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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이야기 모두 아시죠? 어느 숲 속에 아버지, 새어머니, 헬젤과 그레텔이 살고 있습니다. 배고픔이 너무 심하게 되자 새어머니는 두 남매를 숲 속에 버리자 하게 됩니다. 숲에서 길을 잃은 남매는 과자로 만든 집에 들어가게 되는데 그 곳에는 마녀가 있지요. 헨젤과 그리텔은 리더스 등 여러 책으로 나와 있는데요 우리 딸 말로는 이 책 그림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바로 앤서니 브라운이 그린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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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비슷한 류의 이야기가 많이 있습니다. 유대인에게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로 지혜가 담긴 이야기입니다. 시끄러운 침대 마루 등으로 시끄러워서 잠 못 드는 피터 할아버지가 마을에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을 찾아갑니다. 그 지혜로운 사람의 말에 따라 집 안에 소를 시작하여 개, 염소 등을 들여놓게 됩니다. 원래 상황보다 더 시끄러운 상황을 만든 뒤 다시 동물들을 하나씩 밖으로 보냅니다. 원래 상태가 되었을 때 "정말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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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심술쟁이 아이 부치, 부치는 아이들을 괴롭히는 아이입니다. 그것도 어른들 몰래요. 하지만 앨리스 엄마와 부치 엄마는 절친입니다. 앨리스 집에 부치와 엄마가 놀러 오게 됩니다. 그것도 1박으로 말입니다. 자기를 괴홉히는 친구가 아파서 잦기 집에 못 오게 된다, 우주선에 태워 멀리 보내 버리는 상상을 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부치는 바로 옆에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지혜롭게 상황을 극복하는 모습까지.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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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아프리카에 파충류에 대해 공부하는 아들이 엄마에게 선물을 보냅니다. 그건 바로 보아뱀입니다. 어머니는 보아뱀에게 크릭터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함께 생활하게 됩니다. 뱀을 싫어하는 사람도 이 책을 보면 뱀이 아주 귀엽고 사랑스럽게 느껴질 겁니다. 크릭터가 제 몸으로 표현하는 갖가지 형태와 숫자, 그 뿐만 아니라 사람과 어울려 살아가는 여러가지 방법 등의 작가의 재치가 무척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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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손님으로 늘 붐볐던 식당에 고속도로가 생기면서 손님이 없어집니다. 어느 날 식당에 온 남루한 노인을 식당 주인이 아주 극진하게 대접하게 됩니다. 그 노인이 감사의 의미로 종이학을 선물합니다. 이 종이학은 주인이 손뼉을 치면 살아있는 학으로 변하여 춤을 춥니다. 이 소문은 곧 퍼지게 되고, 이 학을 구경하기 위해 온 손님으로 이 식당은 다시 손님으로ㅗ 붐비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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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간단한 문형으로 파닉스를 충분히 익힐 수 있는 시리즈입니다. 아주 간단한 문장에서 조금씩 추가되면서 이어지는 내용이 괜찮습니다. 영어공부 시작할 때 양 채우기를 위해 구입한 파닉스 시리즈인데요. 굳이 파닉스 규칙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문장에서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1~3종까지 아이가 문장을 익힐 수 아주 좋은 책입니다. 게다가 돼지ㅣ, 개, 닭, 고양이 등 등장하는 캐릭터들을 아이가 참 좋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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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딕 킹 스미스의 책입니다. 어느 날 누나는 빌리가 잠이 든 채로 침대 위에 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 뒤 가끔씩빌리 방을 보며 빌리가 어떤시 확인을 하게 되느데요. 그 뒤 어느 날 하늘을 하는 빌리가 누나와 동물들에게 인사를 합니다. 그 다음 날 빌리에게 물어보지만 기억하지 못합니다. 빌리는 보름달이 뜨는 날에만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이었지요. 하늘을 나는 빌리는 도둑도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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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anger, disgust, fear, joy, sadness 로 구성된 작은 책입니다. 영화를 보고 나서 구입한 책인데요 글밥이 많지 않아 휘리릭 볼 수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마다 가지고 있는 특징을 간결하게 이야기해 주는 책으로 우리 안에 있는 여러가지 감정을 좀 더 객관적으로 볼 수 있게 만드는 느낌이 듭니다. 이 중 어느 감정 하나 잘못 된 것이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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