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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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부분을 챙겨주기 위해 구입한 시리즈입니다. 방학동안만 진행하려고 계획을 잡은 책인데요. 첫째는 1~3권까지 진행했는데 1~2까지는 크게 어렵다는 얘기를 하지 않더니 3권은 뒤쪽으로 좀 어려워하는 듯합니다. 둘째는 1~2권까지 진행했습니다. 다양한 분야들로 구성되어 있으면 공부한 어휘를 지문을 통해 다시금 피드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져 있어 하루에 한 챕터씩 하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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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2.03
나무에 달린 사과가 먹고 싶은 마빈은 그 사과가 떨어지기를 기다리다가 아래에서 잠이 들고 맙니다. 그 사이 친구 몰리가 사과를 먹어버리고 맙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마빈은 화를 참지 못하고 괴물로 변한 마빈은 꽃을 짖밟고, 오리랑 싸우고, 소의 꼬리를 물어뜯습니다. 그런 마빈의 과연 진정할 수 있을까요? 화가 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해주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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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두 권 중 첫번째 책입니다. 2권은 the storm whale in winter입니다. 바다에 일하는 아빠는 늘 바쁘십니다. 그래서 주인공은 늘 혼자 외롭지요. 그러던 어느 날 고래가 해변으로 밀려오고 그 고래는 소년의 이야기를 잘 들어줍니다. 친구가 된 것이지요. 그 과정에서 아빠는 소년이 외로워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고래를 바다로 보낸 뒤 그 고래처럼 아빠도 소년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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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설명이 필요없는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은 한글책이든 영어책이든 이 트리하우스에 열광합니다. 우리 집도 마찬가지입니다. 단, 영어책으로 볼 수 있게 했습니다. 65층 나무 집에는 막대 사탕 가게, 개미 아파트, 인간 복제기 등이 재미있고 신기한 방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데 건물 허가증이 없어서 집을 철거해야한다고 합니다. 주인공 앤디와 테리는 과거로 돌아가 건물 허가증을 받으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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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차이'에 대해 이야기 하는 그림책입니다. 말 그대로 차이라는 것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일 뿐이라는 이야기죠. "난 안 작아, 너가 큰 거지" 그러자 그 얘기를 들은 친구가 말합니다."나 안 커, 볼래" 그리고 더 큰 친구를 보여줍니다. '차이를 인정하라, 서로의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라' 는주제를 드러내는 간결한 그림과 간결한 문장에 아주 큰 철학을 담은 책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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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작은 티치. 언니 오빠에 비해 막내니 당연히 키가 작지요. 그래서 하는 일도 가장 힘들지 않은 일입니다. 그렇다고 일을 하지 않느냐... 아뇨.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 안에서 감당한 만한 일을 언니, 오빠한테 맡기지 않고 스스로 합니다. 우리 두 딸이 저학년 때 구입한 책인데 우리 딸도 티치처럼 당당하게 자신의 몫을 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게 했던 책입니다. 문장이 어렵지 않아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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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3
가격이 좀 사악하였으나 그림을 보면서 이건 예술적인 작품이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엄마가 구입한 책입니다. 가끔 그림책을 구입할 때 이런 생각을 가지게 하는 책이 있거든요. 그림만으로도 눈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 이건 몇 만원으로 볼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거죠. 이 책이 그랬습니다. 생기 없는 마을에 밤의 정원사가 만들어 놓는 토피어리로 마을은 점점 바뀌어집니다. 그리고 고아원에 사는 윌리엄은 밤의 정원사를 만나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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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은 제목 그대로 프린세스 아카데미에서 왕자를 만나 공주를 선택하는 이야기입니다. 운 좋게 공주가 되는 것이 아니라 열악한 상황의 소녀들이 프린세스 아카데미과 노력을 통해 공주가 되는 내용입니다. 2권에서는 궁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프랑스 혁명을 배경으로 주인공 미르가 혁명군이 브리타를 죽으려고 하자 그걸 미르가 막으려고 하고 그 미르를 살라기 위해 peder가 대신 총을 맞는다고요.
3권을 아직 읽지 않았지만 곧 이어 읽을 듯합니다. 재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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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도 mercy watson를 보다가 책 뒷편에 적힌 것을 보고 둘째 딸이 구입해달라는 책이었습니다. 이 책 뒷부분에 머시왓슨 주인공이 등장하는데 아이가 자신이 아는 인물이 나오니깐 이 책을 더 좋아하더라고요. 카우보이가 말과 함께 살기 위해서 만든 세 가지 약속이 있는데요. 예쁜 말로 이야기하기, 먹을것 충분히 주기, 외로움 느끼지 않게 하기. 아이가 "엄마, 이거 우리도 이러자"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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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영어공부를 시작할 때 구입한 dvd집입니다. 아이가 어떤 종류를 좋아할지 아직 모르는 상황에서 구입한 것이었지요. 그래도 동화책을 좋아하는지라 "동화 속 주인공이 살고 있는 마을에 문제가 생겼을 때 네 명의 주인공이 문제를 해결하는 형식의 수퍼와이"를 좋아할 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생각과 달리 솔직히 1만 봤습니다. dvd는 책이랑 달리 한 번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오지 않더라고요. dvd는 정말 미리보기로 아이에게 보여준 후 구입하는 걸로...작전을 바꿨습니다. 이 dvd가 좋지 않다가 아니라 우리 집이랑 안 맞더라입니다. 좋아하는 애들도 많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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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아는 영국 그림책 작가 존 버닝햄 책입니다. 4가지 책들이 묶여있는데요. 어느 것 하나 놓치고 싶은 않은 책들입니다. 어렸을 적 누구나 간직할 만한 비밀 친구 알도, 잠자리에 들면서 누구나 꿈꿔보는 바램들, 나쁜 아이라는 것은 그 아이를 바라보는 어른의 시선일뿐이라는 작가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아니라 어쩜 우리 어른들이 읽어야하는 책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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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유명한 이야기죠. 저희는 영화 나왔을 때 안 봤어요. 책으로 먼저 보고 영화를 보게 하려고요. 주인공 어거스트는 얼굴이 다른 아이와 좀 다르죠. 하지만 똑똑한 아이입니다. 그런 어거스트를 부모님은 학교에 보내어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지내게 하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나쁜 사람도 있지만 사랑 가득한 사람도 적지 않음을 생각합니다. 그365 days of wonder도 가끔 가다가 꺼내서 "엄마, 이 말 참 좋지?"합니다. 어느 날은 마음에 드는 말을 종이에 크게 적어서 자기 책상에 붙여놓기도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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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1
Kalahari 사막에 사는 Sunny는 사막이 너무 덥고 가족들과 항상 같이 있어 자신만의 시간이 없는 것이 불만인 미어캣입니다. 그래서 자신만이 살 만한 곳을 찾아 여행을 떠납니다. 여행 간 곳들에서 보내오는 Sunny의 엽서가 책에 붙어 있는 형식으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가족이 있는 집이 가장 살기 좋다는 것을 마지막에 깨닫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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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짜리 시리즈 중 3번째 책입니다. 같은 반 친구인 건축가 이기, 발명가 로지, 과학자 에이더의 상상력과 호기심은 끝이 없습니다. 어느 날 과학자 에이더의 집이 이상한 냄새로 가득차자, 에이더는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는 것은 자신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을 찾아내기 위해 한 실험이 더 이상한 냄새를 만들어 내고 에이더는 곤경에 빠지게 됩니다. 과연 잘 해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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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2.01
영어공부를 시작한 아이들이라면 읽으면 참 좋은 그림책입니다. todd parr이 그린 시리즈 중 하나인데요. 화려한 색깔과 함께 단순하면서도 코믹한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합니다. 우리 둘째 딸은 "아이가 그린 그림 같다."라고 하기로 했는데요. 그 만큼 아이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인 듯 싶습니다. 반복되는 쉬은 문장도 아이들에게 참 맞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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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1
엄마에게 세 살 때 버려진 주인공 질리는 위탁 가정을 떠돌며 살아가는 아이입니다. 표지를 보시면 주인공이 어떻게 보이시나요? 표지에 그려진 이미지대로 질리는 똑똑하고 당차지만 좀처럼 말을 듣지 않아서 가는 곳마다 ' 무시무시한 질리'로 이름난 소녀입니다. 그런 질리가 트로터 아줌마와 함께 생활하면서 사람과의 사랑에 눈 뜨게 되는 과정을 그린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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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잗고 싶어하는 구니버드는 잠 옷차림으로 학교를 갑니다. 그리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당당하게 요구합니다. 그리고 구니 버드는 이야기 만들어내는 솜씨가 장난이 아니네요. 어쩌면 삐삐처럼 독특한 정신 세계의 소녀 이야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앞에서 말한 듯 생김새와 옷차림떄문에 비호감인 듯 하지만 다른 사람들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참 호감가는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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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1
마녀의 저주를 파히기 위해서 마을 사람들은 마녀에게 아기를 바칩니다. 그런데 당사자 마녀는 아기가 버려진 것 같다고 생각하고 짐승들 먹이가 되지 않도록 그 아이를 데려 가서 키우게 됩니다. 그러다가 루나에게 실수로 달빛을 먹이게 되고 그로 인해 루나에게 마법의 힘을 주게 되는데요. 마법사가 아이를 키우면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해프닝이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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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샤일로 언덕에서 혼자 놀기를 좋아하는 마티는 주인에게 학대받는 개 비글에게 샤일로라는 이름을 붙이고 몰래 키우게 됩니다. 이 사실을 알려지면서 샤일로는 다시 주인에게 돌아가게 되지요. 샤일로를 되찾기 위해 마티는 개 주인의 집에서 일을 하게 됩니다. 일을 마무리하자 주인은 계약과 다른 소리를 하지요. 그렇지만 우여곡절 끝에 다시 샤일로를 되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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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권 시리즈 전체적인 이야기는 새를 좋아하는 할아버지의 삶의 낙은 새에게 먹이를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먹이를 가로채는 인물이 있으니 그게 바로 다람쥐들입니다. 다람쥐들이 먹이를 가져가는 것을 안 할아버지가 새로운 장치를 만들어가 다람쥐들이 먹이를 가져가지 못하게 합니다. 그런데 그 상황에서 먹이를 가져가기 위해서 도면을 펼쳐놓고 다람쥐들이 회의를 합니다. 그림도 이야기도 엄지 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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