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님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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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2.01
willow falls 5권째 이야기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말이 필요 없습니다. 1권에 이어 읽으면서 5권이 제일 재미있다고 합니다. 주인공이 휴대폰을 사서 친구들과 소통하는 이야기인데 약자가 많이 나옵니다. 외국아이들도 우리 아이들처럼 줄임말을 참 많이 사용하는가 봅니다. 동서양을 떠나 아이들은 늘 새로운 것을 추구하나 봅니다. 줄임말을 찾아보면서 읽는데 3일을 연이어서 이 책만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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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2.01
키디... 고양이를 좋아하는 우리 둘째 딸은 그림을 보면서부터 좋아합니다. 그림을 따라 그리기도 하면서 보았던 책이네요. 배가 고픈 키티! 그런데 생선도 먹지 않습니다. 고기도 먹지 않습니다. 키티가 왜 그러는걸까요? 그건 바로 사탕때문입니다. 사탕만 기다리던 고양이 키티, 그럼 사탕을 구한 키티가 사탕을 맛있게 먹었을까요? 다시 한 번 보셔요. 제목이 뭔지를.... 과연 저 제목안에 숨겨진 이야기는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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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대회에 출품하기 위해서 주인공은 아주 강력한 로봇을 만듭니다. (책표지 안쪽에 로봇 설계도가 그려져 있어요. 아이가 보지 못하고 지나가서 제가 슬쩍 펴 줬네요.) 그런데 이 로봇이 말썽을 일으킵니다. 그것도 아주 큰 말썽을, 닥치는 대로 건물을 부수고 난리입니다. 주인공은 그 강력한 로봇으로부터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또 다른 발명품을 만드는데... 과연 강력한 로봇과 대적할 수 있는 게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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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1.29
시리즈 1권에 이어 집에 다시 돌아오는 크레용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크레용이 이번에도 자신에게 관심없어하는 주인에게 편지를 쓰는데 자신의 색깔들이 가진 삶이 힘듬을 담은 편지입니다. 2편에는 남동생 크레용도 등장하는데 자신을 동생에게서 구해달라는 편지입니다. 편지를 받은 주인이 반성하고 크레용들을 위해 새 집을 만듭니다. 글씨가 손글씨라 책 읽기가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 재미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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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매직트리하우스 시리즈에 이어서 나온 책입니다. 잭과 애니가 연구원으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작가가 많은 전문가의 도움으로 만든 지식책이라고 하는데 지식책을 별로라 하는 우리 딸을 위해서 일부러 장만한 책입니다. 아주 좋아하며 보지는 않지만 제목을 보고 한 권씩 꺼내서 보는 시리즈입니다. 즉, 그래도 자신의 관심있어 하는 타익타닉, 이집트 등을 보는데 희안하게 soccer도 찾아서 보더라고요. 축구 몇 번 보더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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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0.01.29
영화를 재미나게 본지라 관련 책을 찾다가 알게 된 책입니다. 1편에 이어 2편 the bossier baby(보스 베이비에 동생 이야기)도 나왔다고 하네요. 1시간 넘는 영화에 비해서 짧게 만들어진 그림책이라 그런지 아이들이 썩 마음에 들어 하지는 않았어요... 영어 소설을 보고 영화를 볼 때 아이가 " 영화보다 책이 더 재미있어."라고 말하는 적이 많은 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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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책을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을까해서 구입한 그림책입니다. 에브라함 링컨의 특징을 살려 턱수업이 난 캐릭터가 귀엽습니다. 만화처럼 말풍선으로 되어있어 제 바람대로 쉽게 위인전을 접할 수 있는 책인 듯합니다. 가볍게 그림책으로 경험했다가 역사쪽 책 보면 익숙한 느낌으로 거부감 가지지 않을 것 같아 위인전 관련 그림책 계속 찾아 보고 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자꾸 자꾸 접해야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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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1.29
눈을 처음 본 키티가 컴퓨터에 눈에 대해 검색해 봅니다. 컴퓨터에서 눈은 젖어 있고, 미끄럽고, 차가운 것이라고 가르쳐 줍니다. 눈에 대한 정보를 갖고 눈을 직접 보기로 한 키티는 옷을 챙겨 입고 밖으로 나갑니다. 밖에서 눈에서 한참 놀던 키티는 집에 돌아와 컴퓨터 정보가 잘못 되었다면 컴퓨터를 부서버립니다. 대체 뭐가 잘못 된 걸까요? 눈은 젖어있고, 미끄럽고, 차갑고..여기서 잘못 된 것 찾아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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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고양이 기티가 등장하는 시리즈입니다. 책 안에 피터래빗 책이 나온다면서 둘쨰 딸이 난리 쳤던 책입니다. 그 당시 dvd로 피터래빗 tv 시리즈를 보고 있었거든요. 비디오 게임을 하고 싶어하는 키티가 나중에는 비디오가 아니라 책에 푹 빠지게 되는 내용입니다. 이 시리즈로 챕터북 시리즈로도 나와 있는데요 저희 집에는 챕터북 그리 반응이 좋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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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1.29
트리하우스 6번쨰 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이 기다리고 기다리는 시리즈물인데, 저희 집에는 한글책으로 읽지 않고 영책으로만 진행하고 있습니다. 책이 두껍지만 글밥이 그리 많지 않으면서 내용이 재미있어 한 자리에서 읽어냅니다. 이 번에는 영화를 만들면서 겪는 에피소드인데 그 과정을 유머러스하게 잘 그려졌습니다. 내용을 잠깐 얘기하면 감독이 앤디가 아니고 테리를 주인공으로 영화를 찍게 되는데 앤디가 하는 실수에 테리는 절교를 하자하게 된답니다. 물론 끝은 화해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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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1.29
영국에서 메이 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으로 건너 갑니다. 그리고 새로운 미국이라는 나라를 정착하면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그 때 기존에 살던 인디언들이 그들을 도와 주었고, 인디언의 도움으로 곡식을 수확할 수 있게 됩니다. 이에 원주민들과 필그림들은 추수를 감사하는 자리를 함께 하게 되는데 그것이 thanksgiving day입니다. 즉, 추수감사절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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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통해서 알게 된 이야기입니다. 둘째가 좋아해서 관련 책을 찾다가 구입한 시리즈입니다. 어느 정도 읽을 줄 아는 상황에서 구입한지라 읽기용으로 사용했고요. dvd를 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주인공이 강아지 5마리와 함께 출동해서 사건을 해결하는 내용입니다. 체이스, 마샬, 쥬마, 록키, 러블까지 강아지 좋아하는 둘째는 이름까지 알려주면서 제가 한 동안 쫑알쫑알거렸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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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은 요 책을 읽기용으로 뒤늦게 구입한 책입니다. 그래서 두 딸 모두 한 번 읽기로 끝난 책이리기도 하고요. 스토리가 그리 없고 반복되는 문장이라 괜히 구입했다 싶었습니다. 이야기는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지만 반복되는 라임으로 영어공부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노래를 되어 있는 음원이 있어서 몇 번 들으면 곧바로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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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1.29
우리 나라 요술항아리 이야기가 떠오르는 내용입니다. 가난한 할머니, 할아버지네에는 모든 것이 하나입니다. 매일 밭에서 나는 감자 하나를 두 분이서 나누어 먹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밭에서 냄비 하나를 주워오는데 거기에 감자 하나를 넣었더니 감자 두 개가 되었지요. 그 다음 거기에 뭐든 넣으면 모두2개가 되는 요술이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어느날 할머니가 그 pot에 빠지게 됩니다. 우쨰 될까요?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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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1.29
엄마가 좋아하는 그리 스톼일이라 구입했는데 첫째 딸 좋아합니다. 제목이 나쁜 쥐인데 진짜 나쁜 쥐들이 나오는 것이 아니고, 사회의 정해진 틀 안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는 쥐들을 bad rats라 부릅니다. 작가는 아마도 각각의 삶의 스톼일로 살아가는 이들의 삶의 모습을 그려낸 책인 듯 합니다. 여기에 쥐들의 선생님이 등장하는데 나쁜 쥐들을 모아서 좋은 쥐가 되도록 교육시킵니다. 그게 지금의 교육이죠..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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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1.29
당근을 매우 좋아하는 토끼가 있었더랩니다. 이 토끼 때문에 모든 당근이 없어질 판입니다. 이렇게는 안 되겠다... 싶었는지 당근들이 토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작전을 세웁니다. 제목처럼 creepy carrots들이 자꾸 나타나자 토끼는 당근 밭에 울타리고 치고 상어도 가져다 놓습니다. 그림을 보시면 웃긴 장면들이 많습니다. 실망하지 않을 책입니다. 우리 두 딸은 깔깔거리며 보았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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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1.29
테디네 가족은 홍수에 떠내려오는 몽구스를 구해줍니다. 구한 몽구스를 키우게 되는데 그 몽구스 이름이 리키티키타비입니다. 함께 생활하는 몽구스가 자신을 구해준 테디네 가족들의 은혜를 갚기 위해서 코브라를 물리치는 내용입니다. 몽구스라는 동물을 처음 들은 우리 둘째는 몽구스 검색에 바빴던 기억이 나네요. 그림책이지만 글밥이 제법 많습니다. 많은 글밥이지만 흥미진진한 내용에 멈출 수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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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 9개를 합쳐둔 합본책입니다. 합본이나 책 두께가 144쪽으로 두꺼우나 망설이지 않고 책을 집어두는 이유는 책의 두께에 비해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도 잔잔하여 읽기 편하게 때문인 듯합니다. 일상적인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들어 두어 아이가 편하게 읽습니다. 영어를 좀 읽을 때 임계량 채우기에 좋은 리더스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집은 꾸준히 잡아 주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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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0.01.29
주인공이 그림을 그리기 위해 크레용 통을 연 순간 깜작 놀랍니다. 각각의 크레용들이 각자의 불만을 적어 남긴 편지가 쭈욱 나오는데, 편지를 읽어보면 크레용들의 심정이 이해가 됩니다. 어떤 크레용은 너무 많이 써서 불만이고, 어떤 크레용은 그 반대로 써 주지 않아서 불만이라는 등... 그림책 내용으로 보면 유치원, 초등 저학년 학생에게 맞는 내용인 듯합니다. 저희 집은 늦게 구입하여 그냥 휘리릭 읽고 지나가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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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0.01.29
4가지 동물이 나옵니다. chicken - pig - cow - duck 순서로 이어집니다. 주인공 닭, 돼지, 소들이 농장에 문제가 생기면 농장 주인들을 황당하게 도와주는 에피소드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물론 문제를 해결하는 도 동물과 달리 문제를 더 만드는 동물들도 나오는데 완전 깔깔거리면서 봅니다. 마지막에 다음 동물이 살짝 등장하는 듯한데...다음 책도 기대되는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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