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을 존중하는 자세를 배울 수 있는 그림책. 내용이 상당히 좋고 색감도 원색을 사용해서 쨍해서 좋은데 아이는 그림이 너무 못 생겼다고 책 읽는 동안 계속 지적질을 해서 ㅠㅠ 저는 好 인데 아이는 不好 였던 책이었습니다. 초등생한테는 그림이 너무 유치하게 보였나봅니다.
아이랑 넘 재미있게 읽었어요. 익숙한 Elephant & piggy Character가 나와서 더 친숙하게 느껴졌던 시리즈입니다. 아이랑 같이 정말 쉴새 없이 깔깔 거리면서 읽었습니다. Elephant & piggy 책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정말 이 시리즈도 강추 강추!!!! 합니다.
Elephant & piggy 책을 워낙 재미있게 읽어서 기대감을 가지고 읽었는데.. 너무 기대가 컸던 탓인지... The pigeon 시리즈는 아이가 그닥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ㅎㅎ pigeon에 대한 거부감이 심해서 그런지 1번씩만 읽고 책 꽂이로 갔습니다. 학년이 좀 더 올라가면 한번 더 try 해볼까 합니다.
할로윈 즈음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인거 같아요. 해골이라든지 무서운 유령 그림이 없지만 Jack-o'-lantern 설명해주면서 아이랑 같이 읽었어요. pumpkin duck 너무나 귀욤귀욤하네요.^^ Giggle gang 시리즈에 나오는 mouse, pig, duck 캐릭터들 넘 친근하고 좋습니다.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일 년 중에 이런날 하루쯤은 있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저절로 생기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우리집도 yes day 있으면 좋겠다고 자꾸 이야기해서 웃으면서 왜 그러냐고 하니까 책 속에 아이가 너무 부럽다고 하더라구요근데 크리스마스도 있고 어린이날도 있는데 굳이 ?? 싶긴 하지만, 가족회의를 통해서 우리집에서 yes day를 하루 지정해야 할까봐요. ㅎㅎㅎ
Giggle gang 시리즈를 너무 재미있게 읽은 독자입니다. 어휘도 mouse, pig, cow, duck 이 공놀이하다가 개집으로 공이 들어가게 되고, 누가 무서운 개집에 들어갈 것인가.. 극히 두려운 일이 있어서 타인에게 미루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실상은 두려움을 마주하면 아무일도 아닌 경우가 많죠. 재미와 교훈을 주는 Giggle gang 시리즈 강추합니다.
giggle gang 시리즈 중 My toothbrush is missing으로 Jan thomas 작가를 알게 되었어요. 웃음이 절로 나는 story라 다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열심히 찾아서 구매했어요. 말풍선이 있는 스토리북이라 만화 같은 느낌을 주기도 하네요. 영어에 재미를 느낄수 있는 시리즈 책 강추입니다
지름신이 강림하긴 하지만 정말 아이랑 같이 즐겁게 영어 원서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초등학교 2학년이 되니까. 한글책은 좀 멀어지고 이제 만화책만 자꾸 보려고 해서 ㅠㅠ 어떻게 하면 독서에 흥미를 붙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영어 원서 읽기로 선택했는데... 다시 책 읽는 재미에 흠뻑 빠졌네요. 근데 엄마가 꼭 읽어줘야 같이 읽으려고 하긴 해요 ㅎㅎ 웬디북이랑 친해지길 꼭 권해드립니다.
이 시리즈는 정말 너무 사랑스러워요.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함께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딸 아이가 매일매일 가지고 와서 읽어달라고 난리에요. 아이가 단어를 몰라도 이게 무슨 뜻이야? 라고 잘 안 물어봐요. 그림만 봐도 표정만 봐도 너무 잘 이해가 되니까요. 이 시리즈를 산 저에게 정말 상을 주고 싶고 작가님 정말 애정합니다. 하트 뿅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