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11.15
2번째 구매하는 Harold 책 입니다. 보라색 크래파스로 신기한 모험을 떠나는 Harold 이야기예요. 아이는 갈색 책이 더 재밌다고는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번 편 모험이 더 멋진것 같아요. 멋진 성도 그리고 용도 그리고 꽃들도 그리고 마지막에도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까지 나오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생각보다 글밥은 좀 긴편이었고 단어도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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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8
해롤드와 보라색 크레용 역시 클래식이 된 그림책 중 하나이지요. 아가같은 해롤드의 모습만 봐도 읽어주는 아이가 투영이 되어 어른인 저도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해롤드가 가지고 있는 보라색 크레용은 마법의 크레용입니다. 그림을 그리고 나면 그린 그림이 고대로 현실 속의 것이 되기 때문이지요. 이런 설정만으로도 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판형도 아담해서 휴대하고 다니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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