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5.12.11
Harold가 보라색 크레용을 들고 북극으로 떠나며 스스로 길을 그리고 문제를 해결하는 상상 모험 이야기다. 눈보라, 사탕지팡이 숲, 산타의 집까지 모두 Harold의 그림에서 펼쳐지며 단순한 구성 속에서도 창의적 상상력과 탐험의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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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8
집에 요술 크레용과 해롤드라는 책이 있어서 이 책도 함께 구매했어요.
그림은 굵은 선으로 그려진 부드러운 그림이고요, 전체적으로 색감은 분홍, 퍼플, 그레이 뭐 이런 색들이에요. 약간 파스텔 느낌.
요술 크레용으로 상상 가능한 무엇이든 하는 해롤드인데(안소니 브라운의 매직 펜슬과 좀 비슷해요.) 여기에선 북극으로 가게 됩니다.
글씨가 좀 많은 편이고 문장은 평이하지만 아주 쉽지는 않아요. 잠수네 기준으로 보면 J4 단계 되지 않을까 싶어요.(복문이 많아서 어렵기도 합니다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잔잔한, 그리고 위트 있는 동화책입니다.
그림은 굵은 선으로 그려진 부드러운 그림이고요, 전체적으로 색감은 분홍, 퍼플, 그레이 뭐 이런 색들이에요. 약간 파스텔 느낌.
요술 크레용으로 상상 가능한 무엇이든 하는 해롤드인데(안소니 브라운의 매직 펜슬과 좀 비슷해요.) 여기에선 북극으로 가게 됩니다.
글씨가 좀 많은 편이고 문장은 평이하지만 아주 쉽지는 않아요. 잠수네 기준으로 보면 J4 단계 되지 않을까 싶어요.(복문이 많아서 어렵기도 합니다만) 상상력을 자극하는 잔잔한, 그리고 위트 있는 동화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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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도 자극되고 이 작가님의 책은 아이가 좋아하네요~ 책 읽고 영화도 재밌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