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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7
이 책은 Emily라는 아이가 Green Peace와 고래에 관한 편지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쓰여져 있어요.한장씩 번갈아 Emily의 편지는 손글씨체로 그린피스 편지는 인쇄체로 되어있어 구분이 잘 가고요. 자기 집 연못에서 고래를 발견했다고 고래에 대한 정보를 달라는 Emily. 어찌보면 황당한 Emily의 편지에 고래가 있을리 없다면서도 고래에 대한 정보를 하나씩 주는 그린피스. 편지글로 써있어서 글밥은 많지만 내용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으며 고래에 대한 상식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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