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3
귀여운 털복숭이 monster와 함께 fair를 둘러보는 내용인데요. 흑백의 펜과 잉크로 그린 그림에 각 페이지마다소개해 주는 도형 부분만 컬러로 되어 있어서 눈에 확들어 오는 그림이 참 마음에 드네요. 이렇게 여러가지 도형의 이름을 다양하게 소개해 주는 그림책은 본적이 없는 것 같아요. Fair에서 볼 수 있는 것들 할 수 있는 것들을 다양하게 소개해 주는 것도 좋아요.carousel, judge the pies, fun house등 몬스터와 소녀를 따라 fair 이곳저곳을 둘러 본 느낌입니다. 여기서 도형 이름을 익혀서 아이와 함께 주변에 도형처럼 보이는 것들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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