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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워낙 수박을 좋아하는 아이라 구입했어요. 이 책을 보고는 수박을 먹을때 혹시나 씨를 삼킬까봐 조심조심히 수박을 먹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상상력이 재밌고 기발한 책이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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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7
혼자서 원서 읽기가 되는 영어그림책 공부법을 통해 원서 읽기를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워낙 영어를 안좋아해서 하루에 1권씩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빵빵터지네요.
우선 수박을 좋아하는 악어의 이야기인데
악어가 씨를 먹게 되면서 자신이 수박이 될까봐 걱정하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우리말로 해석해서 읽어주고, 영어로 읽어주고 있는데
악어가 수박이 될까봐 걱정하는 장면은 너무나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외워서 따라합니다.
수박처럼 피부색이 변할까 고민하는 부분은 Pink색으로 표현되어있는데 red인데! 이상하네~라고
스스로 수정해서 말하기도 하네요. 상상력도 풍부하고, 수박씨를 먹은 장면을 너무 재미있게 표현해서 강추합니다!
아이들이 워낙 영어를 안좋아해서 하루에 1권씩 영어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는데
이 책을 읽고 아이들이 빵빵터지네요.
우선 수박을 좋아하는 악어의 이야기인데
악어가 씨를 먹게 되면서 자신이 수박이 될까봐 걱정하는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우리말로 해석해서 읽어주고, 영어로 읽어주고 있는데
악어가 수박이 될까봐 걱정하는 장면은 너무나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외워서 따라합니다.
수박처럼 피부색이 변할까 고민하는 부분은 Pink색으로 표현되어있는데 red인데! 이상하네~라고
스스로 수정해서 말하기도 하네요. 상상력도 풍부하고, 수박씨를 먹은 장면을 너무 재미있게 표현해서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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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보드북만 있어서 좀 아쉬웠지만 아이들과 재밌게 읽었어요
번역본도 너무 재밌게 봤는데 원서도 재밌네요
악어가 수박씨를 삼키고 귀여운 상상이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수박 좋아하는 아이들이 감정이입 제대로 입니다
번역본도 너무 재밌게 봤는데 원서도 재밌네요
악어가 수박씨를 삼키고 귀여운 상상이 넘치는 이야기입니다
수박 좋아하는 아이들이 감정이입 제대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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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책이 색깔이 넘나 예뻐서 더 손길이 가는 책이에요!
악어랑 수박이랑 색이 예쁘지요'
그림도 예쁘지만 내용도 정말 흥미로와서 아이들이랑 신나게 봤어요
수박 씨앗을 삼켜버리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내용이에요
아이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했는데요
수박 씨앗처럼 발갛게 변하면 어쩌냐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들 생각이 어른보다 더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맨 마지막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져요
악어랑 수박이랑 색이 예쁘지요'
그림도 예쁘지만 내용도 정말 흥미로와서 아이들이랑 신나게 봤어요
수박 씨앗을 삼켜버리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하는 내용이에요
아이들이 어떻게 반응할지 궁금했는데요
수박 씨앗처럼 발갛게 변하면 어쩌냐는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신기하기도 하고 아이들 생각이 어른보다 더 멋지다고 생각했어요
맨 마지막엔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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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8
재미난 표지를 보고 여름을 맞이하여 구매해봤습니다. 보드북이라고 생각 못하고 샀는 데 다음부터는 잘 확인해야겠네요. 수박을 좋아하는 아이라 더 재밌게 봤는 데... 조금 더 어렸을 때 보여줬으면 잼나게 봤을 것도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색을 빨강, 검정, 초록, 흰색만 사용했다니 이런 사실도 알려줘가면서 다시 읽어봐야할 것 같습니다. 여름에 수박먹으며 읽어보기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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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9
여섯살 딸이 번역본을 참 좋아하며 읽던 책이었는데 원서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바로 샀어요. 이 작가 시리즈 다 사고싶어요. 색감, 내용, 표현 다 마음에 쏙들어요. 웃음 요소도 많아서 포인트마다 아이와 재밌어하며 깔깔깔 넘어간답니다. 영어 그림책 중에서 정말 자주 꺼내드는 책이고 읽어줄 때마다 미소를 보여주니 행복합니다. 4세부터도 읽어주면 좋아할 쉽고 재미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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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04
아이의 싱강력을 작그라는 그림동화 입니다
이책에서 씨를 삼켜서 뱃속에 덩쿨이 자라고 몸색깔이 바뀌는 해프닝이 그려지는 동화책인데 이책을 보고 아이가 한동안 수박을 안먹았네요;;
조금의 부직용이 있었지만 아이가 너무너 좋아해서 몇번을 읽어줫는지 모르겠네요^^=
이책에서 씨를 삼켜서 뱃속에 덩쿨이 자라고 몸색깔이 바뀌는 해프닝이 그려지는 동화책인데 이책을 보고 아이가 한동안 수박을 안먹았네요;;
조금의 부직용이 있었지만 아이가 너무너 좋아해서 몇번을 읽어줫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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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30
저희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책 중 하나예요!! 그림체도 선명하니 너무 귀엽고 글밥도 적어서 4살 아이가 접하기 무난한 책이예요. 내용도 유쾌해서 워터멜론 노래를 부르네요^^ 이 책 안에 있는 단어들은 아이에게 유난히 잘 각인된것 같아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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