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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0
색감이 참 이뻐요. 과일, 동뮬 접하기에 좋은책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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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6
바구니에서 과일이 하나씩 없어지는데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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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15
한나가 과일 바구니 가득 과일을 담아 머리에 이고 길을 가는데요. 지나가는 동물들이 와서 과일을 하나씩 훔쳐(?) 갑니다. 바구니를 머리에 이고 있으니 한나는 그 사실을 알리가 없죠. 이 부분이 약간 쫄깃해요. 아이가 읽으면서 "한나야! 어떡해! 위에 좀 봐!" 하더라고요. 반복되는 문장으로 패턴을 익힐 수 있고, 다양한 종류의 과일 이름도 익힐 수 있어요. 아프리카 배경이라는 것도 특별히 좋았고, 마지막에 감동적인 마무리까지.. 마지막까지 좋은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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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아프리카를 그림만으로 느끼게 하는 책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엔 맘이 정말로 뭉클해지며 충족되는 느낌을 받아요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맘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아이는 아직 그정도는 아니겠지만 소장해서 두고두고 보여주고 싶은 책이에요.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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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9
같이 읽어봤는데 마지막 반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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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8
그림체가 올드한가? 처음에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기가 너무 좋아합니다. 왠만한 과일 이름, 동물 이름 인지할 수 있고,
유머요소도 있어서 아기때부터 5-6살까지도 오래보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기가 한다를 넘 좋아해서 시리즈의 다른 책도 사주었어요 :)
구아바, 망고, 아보카도 한국에서 흔하게 아기들이 접하는 과일은 아니지만
노출자체로 의미가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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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1
이 책은 케냐 남서쪽 루오 부족의 아이들(the Luo tribe of south-west Kenya)을 모델로 한 책이라고 써있어요. Handa가 친구인 Akeyo를 위해 바구니에 음식을 잔뜩 담으며 어떤 과일을 제일 좋아할까 생각하며 친구의 집으로 떠나는데 일어나는 이야기에요. 책 제일 첫 페이지에는 책에서 나온 과일 종류를, 마지막 페이지에는 책에서 등장한 동물의 종류가 모두 나와요. 어느 동물이 어느 과일을 가져갔는지 아이와 이야기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과일을 설명하는 모양과 색깔도 같이 익힐 수 있으면서 이야기도 재미있고 그림도 사실적으로 그려져서 여러 번 봐도 질리지 않는 책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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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일단 원서 책 중에서 아프리카 배경의, 아프리카인이 주인공인 책이 거의 없는데 이 책은 그것 만으로도 가치가 있는 것 같아요!
아프리카 아이들이 머리에 뭔가를 지고 다니는 그림 묘사도 사실적이구요. 그리고 주인공이 친구를 위해 여러가지 과일을 가져가는 스토리도 따뜻하고요. 친구가 가장 좋아하는 과일을 과연 무엇일까 친구는 무엇을 고를까를 궁금해하는 것도 참 좋더라구요. 같은 문장이 반복되는 점도 좋았어요! 그리고 과일 이름, 동물 이름도 익힐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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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한 소녀가 친구에게 줄 과일을 머리에 이고 갑니다. 그런데 동물들이 하나씩 가져가요. 바나나, 아보카도, 파인애플, 구아바 등등 과일 이름을 읽는데 생소한 발음이 나와서 찾아보니 귤이네요. 텅 빈 바구니를 가득 채우게 된 이야기가 살짝 반전처럼 나오는데 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과일이랍니다. 아이는 읽는 내내 왜 알아차리지 못하냐고, 무게가 변하는데 왜 모를까 의아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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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이 책은 과일이름이랑 동물이름 두 가지를 동시에 익히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그림책에 그리 흔치 않은 아프리카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서 더 독특하고 좋은 것 같아요. 과일을 묘사하는 형용사와 색깔익히기에도 좋구요. 동물들이 하나씩 과일을 가져가는데 마지막에 귤이 우수수 떨어지고 결국 가져온 과일이 아니라 그 과일이 친구의 최애과일이었다는 서프라이즈 결말도 재미있어요.이 두친구가 주인공인 Handa's Hen도 재미있어서 함께 읽으면 확장 책읽기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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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5
근래 산 책들중에 가장 빈도수 높게 찾는 책입니다. 일단 색감이 너무 예뻐요. 그림만 봐도 힐링일 될만큼 색도 선명하고 그림도 아름답습니다. 친구에게 과일선물을 주러가는 한 소녀가 동물들에게 과일을 다 뺏기고 귤만 가득 찬 바구니만 남게되는 내용인데 마지막에 또 반전아닌 반전이 있네요~~^^ 아프리카 배경인 책을 잘 읽을 일이 없는데 그런 점에서도 참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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