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아이들 동화책을 구입하는데 이번에는 제가 읽을 시집을 한 번 구입해 보았습니다. 인도계 캐나다인 여성 시인 루피 카우르(Rupi Kaur)의 데뷔 시집입니다.
처음에는 출판사를 찾지 못해 2014년 자가 출판으로 세상에 나왔으나,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판매된 현대 시 문학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해서 원문으로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디자인도 예쁘고 생각보다 페이지수도 많아요. 여성성과 상처와 치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시가 많네요.
처음에는 출판사를 찾지 못해 2014년 자가 출판으로 세상에 나왔으나, 인스타그램을 중심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고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판매된 현대 시 문학의 기념비적인 작품이라고 해서 원문으로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디자인도 예쁘고 생각보다 페이지수도 많아요. 여성성과 상처와 치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해주는 시가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