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2.01.03
처음에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엄마가 반해서 산 책이다. 책이 두께가 있다보니 아이는 지레 겁먹고 거부하다가 구입해서는 두어 번 읽었다. 아이가 좋아하는 시리즈 Chester의 작가라고 소개하고, 책의 두께에 비해 글밥이 많지 않은 걸 보여주니 즐겁게 읽었다. denial, bargaining, anger, despair, acceptance의 단계를 거치는 주인공 파리! 어려움에 처한 우리 인생을 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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