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4
kitten인 Max와 bird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Max는 새와 친구가 되자면서도 고양이가 새를 쫓는 것이 자연의 법칙이라하는데요. 새는 친구는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서로를 도와주는 것이라며 Max에게 나는 법을 가르쳐 달라고 합니다. 도서관에서 책도 보며 연구하고 여러 시행착오끝에 드디어 bird가 날 수 있게 되지요. 그리고 Max는 bird를 잡아먹는 것보다 bird가 나는 모습을 바라봐주는 진정한 친구가 됩니다. 고양이에게 나는 법을 배우는 새와 고양이와 deal을 하는 새라는 설정이 참신하고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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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이번에 고양이 맥스는 새를 쫒고, 새는 고양이에게 쫒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고양이 맥스가 새와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 내가 너를 쫒을거고, 그 다음엔 아마 너를 잡아먹을지도 모른다"라고 말한다. 너는 맛있어 보인다면서요. 이 대목에서 깜짝 놀라는 우리 둘째 딸입니다. 그래도 결론은 훈훈하게 끝나니 한 번 봐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귀여운 그림 좋아하는 우리 둘째에게는 무조건 선택받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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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4
Bird는 여자목소리로 Max Cat은 남자 목소리로 읽어 줬어요.
회화체로 되어 있어서 읽어 주기도 편해요.
날아 가는 걸 가르쳐주고 나서 스낵으로 잡아 먹겠다고 해놓고,
결국에는 친구가 되는 이야기예요.
둘이 flap flap하면서 날으는 방법 3단계 연구해서 날아 다니는 연습하는 장면이 귀엽네요.
나중에는 잘난체하는 Pigeon에게 도 찾아가요.
약간 Mo Willems의 꼬꿀이 시리즈 같은 분위기예요.
회화체로 되어 있어서 읽어 주기도 편해요.
날아 가는 걸 가르쳐주고 나서 스낵으로 잡아 먹겠다고 해놓고,
결국에는 친구가 되는 이야기예요.
둘이 flap flap하면서 날으는 방법 3단계 연구해서 날아 다니는 연습하는 장면이 귀엽네요.
나중에는 잘난체하는 Pigeon에게 도 찾아가요.
약간 Mo Willems의 꼬꿀이 시리즈 같은 분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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