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크고 종이 질감이 도화지 같다고나 할까요? 수채화처럼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개인적으론 마음에 듭니다. AR4.7로 소개되어 있는데 문장은 어렵지 않고 몇몇 생물관련 단어(microbe, paramecium 등)이 조금 나오는 정도라
AR2점 대 정도 느낌으로 쉽게 읽힙니다. 그림책이라 미생물에 대한 간략한 도입 정도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생물이 아주 작아서 수백만개가 개미의 더듬이 한개에 다 들어갈 수 있을 정도라든지, 비유적으로 흙 한 스푼에는 미생물이 10억개정도 들어있어서 인도의 인구 수와 거의 같다는 등..미생물의 크기, 미생물이 존재하는 장소, 다양한 생김새, 먹이, 하는 일, 번식 등이 예쁜 그림과 함께 알려주고 있습니다.
AR2점 대 정도 느낌으로 쉽게 읽힙니다. 그림책이라 미생물에 대한 간략한 도입 정도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생물이 아주 작아서 수백만개가 개미의 더듬이 한개에 다 들어갈 수 있을 정도라든지, 비유적으로 흙 한 스푼에는 미생물이 10억개정도 들어있어서 인도의 인구 수와 거의 같다는 등..미생물의 크기, 미생물이 존재하는 장소, 다양한 생김새, 먹이, 하는 일, 번식 등이 예쁜 그림과 함께 알려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