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7.03
모든지 청결해야하고 깨끗해야하는 주인공이 등장합니다. 그는 지저분한걸 보면 도저히 가만히 있을 수가 없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지요. 그렇게 깨끗하고 깔끔한 것을 고집하다가 결국 나뭇잎 쓰는 것이 나무 자체를 없애는 것까지 이어갑니다. 모든것이 깨끗하고 눈에 거슬리는게 없어지니까 속이 시원해야하는데, 여러 문제가 생겨나기 시작했지요. 자연과 환경보호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책이에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