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04
샌드라 보인튼의 보드북은 일단 나오는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서 계속 구입하게 되었던 시리즈였어요. 나오는 동물들이 아이들이 친숙할 농장 친구들이 주를 이루어 아이입장에서도 익숙한 느낌에 계속 보게 된 것 같아요. 게다 짧은 이야기를 가지고 있지만, 아무래도 라임으로 이루어져 읽는 재미도 있고, 유머도 들어있어 아이가 읽을때마다 미소를 잃지 않았던 시리즈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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