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아아들 클래식으로 자리잡은 곰돌이 푸 이야기. 이 책은 크리스토퍼 로빈이라는 소년과 자신의 애착 인형인 곰돌이 푸의 이야기입니다. 로빈이 가지고 있던 실제 인형들을 주인공으로 하여 만든 이 책은, 아이들 책인 것 같지만 어른의 마음을 울리는 장면이나 문장들이 많아요. 머리가 별로 좋지 않고 자신은 솜으로 가득찼다는 푸, 하지만 그의 간단하고 단순한 말에도 마음을 콕 짚는 진실을 찾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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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1
위니더 푸 영화를 보고 반해서 책을 구매하려고 찾아보다가 구매한 컬러 페이퍼백 세트 입니다~ 페이퍼백 세트라도 슬립 케이스가 있어서 보관하기 너무 좋고, 우선 책장이 얇지 않아서 뒤가 비치지도 않고 재질이 고급지고 도톰하니 부드러운게 너어무~ 맘에 드네요^^ 그림 인쇄도 풀칼라가 쨍하지 않고 은은하게 잘 되어있어서 만족 대만족입니다~ 흑백 세트 구입할까 망설였는데 이거로 택하길 잘했네요~ 2권은 푸가 숲속 친구들과 벌어지는 모험에 대한 글 책이고 2권은 시집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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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0.08.04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아이들은 미취학일 때 부모가 읽어주는 책인데 저희 아이는 초등학생이 되어야 이해하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크리스토퍼 로빈과 푸우의 대화는 어른이 되어서야 그 깊은 뜻을 이해할만 하겠지요. 그래서 고전인가 봅니다.
We are now six 같은 경우는 거의 시집이고
책들이 노래/시가 어우러져서 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Shel Silverstein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즐거워 할 듯요^^
We are now six 같은 경우는 거의 시집이고
책들이 노래/시가 어우러져서 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Shel Silverstein 책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충분히 즐거워 할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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