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2.25
큐리어스 조지 스토리북은 그 노란빛이 아름다워서 꾸준히 구입했던 시리즈인데, 각 책마다 단순하고 간편한 에피소드를 담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여기 나오는 조지는 호기심이 많다는 것 뿐이지 사실은 선한 느낌의 원숭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스토리들이 즐겁고 유쾌하게 읽혔던 것 같아요. 시리즈 내 책이 많아서 다독과 반복이 쉬웠던 점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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