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4
마음의 상태를 색깔로 다양하게 나타내어 참 좋았습니다. 책 읽은후에 아이의 마음상태를 색깔로 표현해보는 간단한 대화거리도 있어서 더 좋은거 같습니다. 낙서해놓은듯한 그림이 더 예쁘게 느껴지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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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9
오래전부터 알고 있던 책인데 최근에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그림책 인데 단순히 그림이 알록달록하고 예뻐서 그런가?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주인공 몬스터는 자신의 여러 감정이 섞여서 그 상황을 대변하듯 여러 컬러가 섞이게 됩니다. 그런데 친구가 어떤 감정인지 따로따로 분류를 해보자고 합니다. 그래서 각각의 병에 감정들을 담아서 분류하고 살펴보게되니 자신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알게되었다는 스토리입니다. 언뜻보면 아이들 예쁜 그림책같지만 자신이 현재 느끼는 감정이 어떤 것인지를 직면하고 바라보고 토닥일수 있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요. 눈에 보이지 않는 감정을 컬러로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그림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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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6
여러가지 색이 뒤죽박죽 섞인 컬러 몬스터를 보고 색깔에 맞는 감정별로 분류해서 유리병에 담아놓는 내용이에요. 색깔과 감정을 배우기에 너무 좋은 책이죠. 노랑은 행복 파랑은 슬픔 빨강은 화, 검정은 두려움 녹색은 평온 그리고 핑크는 사랑까지. 아이가 크레파스로 그리고 골판지로 만들어 놓은 듯한 그림이 친근하고 따라서 그려보고 만들어 보기도 좋은 것 같아요. Inside out이 생각나기도 하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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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글을 보지않고 그림만봐도 이해가 될 정도로 내용이 어렵진 않았어요. 색깔을 통한 감정을 표현한 거라 참 기발한 표현이 아닌가 생각을 해보았네요. 그런데 외국에서는 자주 그런식으로 표현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색깔을 통한 감정표현 책이 여럿 있는것 같아서 함께 찾아보려고 해요. 색깔별로 병에 담아서 감정을 모은다는 책 내용에서 재미있게 보았고, 아이들이 즐겁게 보아서 전체 시리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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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2.06.10
이미 너무 유명한 책이지요.예전에 한국말로된 책을 빌려서 읽어본적이 있어요 색이 의미하는 바가 약간 뻔하긴 해도 부정적인 감정을 더 세분화해서 표현한것도 좋고 노란색을 기쁨으로 표현한것도 좋앟네요. 아이가 색칠한듯한 그림책이라 아이가 참여하고싶어했는데 액티비티북이 있어서 더 좋아요. 그 책도 구매했습니다. 내용이 어렵지 않아서 한글책보다 원서가 훨씬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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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3
엄마표영어 첨 시작할쯤, 팝업북을 구매했었고 아이가 좋아했었지요~~ 시간이 한참지나...이 책을 구해서 읽어주었는데 역시나 좋아해요. 사실 팝업북과 내용이 많이~~비슷해요. 겹치는 그림도 있는것 같구요. 하지만 페이퍼버전이라 좀더 부담없이 펼쳐볼수 있어 좋은듯합니다. 글도 페이지수도 좀더 많은 느낌? 너는 언제 이런 감정을 느껴~~물어보면서 이야기나누며 읽으면 더 풍성한 스토리타임을 가질수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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