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3.01.03
가족의 중심인 것 같고 최고 보스인 것 같은 아이에게 동생이 생긴다는 것은 어쩌면 인생최초 최대의 위기처럼 느껴질지도 모릅니다. 이 책속 보스베이비도 여동생이 태어나면서 이런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제목처럼 bossier한 동생에게 모든 권력과 staff들(부모님)의 관심을 몽땅 빼앗기고 demoted 된 것 같은 boss baby는 알몸시위조 벌여보지만 별 효과를 보지 못하고 구석에 쭈그려 앉아있게 됩니다. 그 때 다가 온 CEO. 그렇게 둘은 남매로 살아가는 법을 배웁니다. 그림도 귀엽고 글밥도 많지 않고 재미있어서 동생이 새로 생긴 아이와 함께 읽기 참 좋을 것 같아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