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17
스콜라스틱 브랜치 시리즈는 그림책에서 챕터북으로 넘어갈때 요긴하게 쓰인 시리즈인데, 그 중에서도 아이의 엄청난 호응을 받은 시리즈는 바로 이 죽음의 노트 시리즈에요. 각 에피소드마다 신기한 몬스터들이 한둘 등장하고, 그들을 무찌르는 스토리구성으로 되어있어 참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무래도 새로운 몬스터들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미를 느끼지 않았나 싶어요:)
0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