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9
아이가 오싹하고 무서운 느낌의 책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입문하게 된 시리즈가 바로 구스범스 시리즈인데, 아이들을 위한 시리즈임에도 어른인 저도 재미있게 읽게 된 시리즈더라구요. 적당히 오싹하면서, 너무 잔인한 장면은 나오지 않는, 심리적인 공포감이 많이 느껴지는 시리즈였어요. 아이도 오싹하면서도 그 재미를 알아서 해당 시리즈 책들은 한동안 어찌나 푹 빠져 보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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