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3
어니는 제목 그대로 도넛입니다. 그러나 먹히기는 싫은 도넛이지요. 그를 처음 만난 빙씨는 그를 도넛샵에서 첫만남을 가졌는데, 어니를 먹으려는 순간 어니가 말을 했지요. 그래서 둘은 어느새 친구가 되었고, 볼링장을 함께 가는 사이가 되었답니다. 작가 자체가 워낙 유머러스한 분이신지라,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많이 쓰셨는데, 이 도넛 어니 이야기도 유머가 넘쳐납니다. 이 책을 보면서 볼링에 대한 지식도 얻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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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하며 깔깔 거리며 순식간에 한권을 다 읽길래
바로 시리즈로 구매했습니다.
전권이 3권인게 너무아쉽네요 ㅠㅠ
아이가 더 많이 읽고 싶다고 봤던거 몇번이고 또 봤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