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2021.03.31
헨리 앤 멋지 시리즈를 읽고 해당 작가에게 빠져 결국 그 다음 리딩북으로 연계한 것이 바로 <퍼터와 태비> 시리즈입니다. 여기 나오는 퍼터 아저씨는 사실상 할아버지이지요. 그리고 태비는 할아버지의 친구인 나이많이 든 고양이 이지요. 그 둘간의 우정을 중심으로 에피소드를 그려내고 있는데, 에피소드마다 감동과 미소를 짓게하는 장면들이 숨어있어요. 아이들 정서상에도 좋은 책이에요.
신고
신고하기
신고사유 선택
{{title}}
{{content}}
{{title}}
{{cont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