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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이 책을 처음 접하고 너무 재밌다고 하나씩 모았습니다. 표지를 어른인 제가 봐도 읽고싶다~ 무슨 내용일까 싶어요^^ 흔히 경험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꼭 반에서 한번쯤은 만나는 쌍둥이들의 이야기에 대해 아이는 항상 재밌어하더라구요. 작가의 다른 책을 먼저 봤었는데 사실 그닥 좋아하진 않았는데 이 책을 읽고난 이후로 다른책들까지 즐겁게 읽게 된 고마운 책이네요~ 작가의 다른 책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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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패스포트 시리즈는 종이질이나 컬러감이 좋아서 애용했던 리딩북 시리즈였는데, 이 책 역시 그레이스 링의 다채로운 색감의 일러스트를 구경할 수 있었던 시리즈였어요. 리딩북이라고 분류는 되었지만 칼라나 소소한 유머를 담은 스토리를 읽었을 떄에는 그림책 못지 않은 비주얼을 보이고 있어요. 전체 책이 티비 시리즈 하나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어서 부담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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