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24
Narrator가 Snappsy라는 이름의 악어에 대해 설명을 해주면 Snappsy가 자기 목소리를 말풍선에서 내면서 그게 아니라고 설명해주는, 책속의 인물이 독자처럼 자기 이야기를 듣고 함께 얘기하는 주고 받는 듯한 형식으로 쓰여진 책이라 함께 역할을 나눠서 읽으면 주고 받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책의 끝부분에 narrator인 chicken도 실제로 등장해서 chicken dance를 함께 춘다는 사실도 재미있다. 만화체의 그림과 밝은 색감이 보기에 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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