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도서
2020.05.20
처음 흘려듣기 시작하며 구입한건데 영어dvd가 익숙하지 않던 때라 투피가 너무 시끄럽고 어수선해서 재미없을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이들이 잊을만하면 다시 찾아 보는데 서너번 본것 같아요. 궁금해서 같이 보다보니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뭔가 환상적인 장면이 많아요. 그리고 음악이 좋아서 영상을 보며 흥얼거리게 됩니다. 6-7세 아이들이 즐겁게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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