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2
길게 3편으로 나온 이 시리즈는 글이 하나 나오지 않는, 오로지 그림만으로 이야기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점은 글이 없어서 읽는 독자 마음대로 이야기를 지어내어 모험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입니다. 너무 어린 연령대라면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이 쉽지 않으니, 책에 익숙한 아이가 읽으면 효과가 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일러스트도 환상의 세계를 그린것이라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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