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ly gravett
Again도 재밌게 봤는데 역시나 유쾌한 내용의
Odd egg입니다 솔직히 소장까지는 아니고
대출해서 봐도 되지만
사랑스러운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로 욕심내봅니다
이야기자체는 어디선가 본듯한 스토리지만
(알을 주워왔는데 실은 천적인. 그렇지만 따뜻한 내용으로 마무리되는)엄마가 아니라 아빠라는점.
마지막 악어발에 신겨진 오리양말이 너무나 귀엽고 재밌는 책입니다
다 알을 낳았는데 오리만 못 낳았어요. 그러다 커다란 알을 구해왔는데 그 알만 부화되지 않아요. 다른 동물 친구들이 부화되지 않을 거라고 쑥덕거리는데 악어가 태어나요. 악어가 태어나서 mommy하는데 엄청 귀엽답니다. hatching, except라는 단어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아요. 한글책도 나와있는데 도서관에서 발견하더니 당장 읽어달라고 하네요.
Again도 재밌게 봤는데 역시나 유쾌한 내용의
Odd egg입니다 솔직히 소장까지는 아니고
대출해서 봐도 되지만
사랑스러운 그림과 따뜻한 이야기로 욕심내봅니다
이야기자체는 어디선가 본듯한 스토리지만
(알을 주워왔는데 실은 천적인. 그렇지만 따뜻한 내용으로 마무리되는)엄마가 아니라 아빠라는점.
마지막 악어발에 신겨진 오리양말이 너무나 귀엽고 재밌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