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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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오랫동안 반복해서 재미있게 봤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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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크리스마스가 지나더라도 우리집에는 이 책에있는 산타할아버지가 매일 오십니다ㅋㅋㅋ 플랩북처럼 조작하며 볼 수 있어서 재미있어하고 무거운 내용이 아니라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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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아이가 처음 영어 시작할 때 호기심 유발을 위해 플랩북으로 많이 샀는데 그 즈음 읽었던 책 중 가장 좋아했던 책이다. J2 책이지만 재미있는 내용의 책으로 산타가 아이에게 어떤 선물을 줄지 고민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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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8
이 책은 정말 유아때 크리스마스 시즌에 산 책인데 몇년동안 소장한 책이에요. 플랩을 몇번을 열고 닫았는지 셀수 없을 정도로 읽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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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5
디어주를 재밌게봐서 뒷면에 소개된 디어산타도 보고싶다고 하더라구요. 디어주만큼 팝업이 재미나진 않아요. 그냥 플랩북입니다. 하지만 색감도 예쁘고 (커버가 정말 예쁘네요) 어린아이들이 좋아하겠어요. 지금 8세인데 3~4살쯤 사줬으면 더 오래오래 재밌게 봤겠다 싶어요. 어리다면 크리스마스 시즌에 꼭 구매하시기를 강추합니다. 반복되는 패턴 문장이 있고 쉬운 어휘라 부담이 없을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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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
책이 Dear Zoo 를 생각나게 해서 구입했는데. 그 작가님 책이더군요~ 아이가 너무 잘봤어서 이것도 산 건데 비슷한 형식의 플랫북이다보니 그냥저냥 보고 잘 모셔져있네요..ㅎㅎㅎ;; 너무 늦게 산 게 아닐까싶었어요.. 24개월 전후의 아기들에게 추천드려요~
다행이도 동생이 있으니 동생에게 잘 보여줄라고해요ㅎ
내용은 재미있답니다ㅎ 산타의 선물찾기네용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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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작은사이즈 보드북이라서 앙증맞고 예뻐요 아이한테 포장해서 선물이라며 줬더니 책선물이라 반가워하지 않을줄알았는데 작은 악세사리 느낌으로 좋아하면서 어린이집 가방에 넣어다니네요ㅎㅎ 플랩북이라서 보는재미도 있고 크다 작다 무섭다 시끄럽다 이런단어를 플랩북을 열어보면서 연상해볼수 있는 책이구요 글밥이 많지않아서 재밌게 가볍게 보기 좋은것같아요. 크리스마스 시즌책으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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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1
dear zoo를 좋아했던 터라 작가가 같아서 구입해봤습니다. 산타할아버지에게 선물 편지도 보내고.. 결국 마지막에 선물로 고양이를 받게 되지요... 팝업북의 재미도 있고.. 마지막페이지에 고양이의 부드러운 털을 만져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dear zoo만큼 재미나 한 것은 아니지만 크리스마스 시즌에 크리스마스책 모아서 볼 때 다시 보면 참 좋으리라 생각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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